초등학교 고등학교 동창이었는데
항상 해군에 가고 싶다고
부사관지원하고 싶다고.
그랬는데 아....씩씩한 친구가... .....
진짜 뉴스 보면서
처음에는 실종자 명단 잘 보지 않았는데
동명이인이겠지....
그 이름이 얼마나 많은데
이랬었는데
아 .....
오늘 사실 확인 하고
.....
말을 잇지 못하겠습니다.
아직 사실이 아닌거 같고
살아 있을것만 같습니다.
친구 싸이 도메인이 없어서
제싸이 파도타기에 추가했습니다.
www.cyworld.com/murazor
모두 살아와주길 기도해주세요.제발.
저도 군인인지라 어떻게 지금당장
할수 있는방법이 없어서 안타까울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