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힐에서 찍은 사진들..
2007년 우연히 워커힐 호텔로 실습나와 덜컥 피자힐이라는 곳으로 갔다..
한달동안 선배님들과 정말 즐겁게 일을하고 아쉽게 실습을 마쳐야 했던..
그후 2007년 워커힐 호텔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떄 원서를 넣었다가
덜컥 합격해 발령받은 곳이 바로 피자힐..
정식 첫 직장이자 생각지도 못했던 이태리 레스토랑이었기에
설레임 반 호기심 반으로 출근하였다..
이미 실습때 친해졌었던 선배님들과 알콩달콩..
정말 힘들고도 즐거운 회사 생활이 시작된곳..
내가 요리사로써 일할곳이 있다는 것이 정말 행복하다는걸 알게해준 피자힐..
지금은 비록 스태프가 많이 바뀌었지만 앞으로도 쭈~욱 잘 헤쳐나가길 바란다 한명아..
피자힐의 여러 사진들
메인코스의 메인요리가 나갈때..
잘 구워진 안심 스테이크와 여러 가니쉬들..
그리고 마지막으로 와인소스를 끼얹져 주면 완성..
피자힐 막내 생활할떄 유일한 홍일점이었던
은주선배와 함께..
지금은 비록 일본으로 더 많은걸 배우기 위해 떠났지만
우리의 우정은 변치않으리라 믿는다..
그 언젠가 피자힐 입구 앞에서..
지금은 메인콜 주방으로 가버린 찬동이 형과 함께..
뭐가 그리 재미있는지..ㅋ
내 군대동기 우영이 놈이 여름 리버파크 수영장
알바를 끝내고 스태프들과 쫑파티를 한다며..
피자힐에 꾸역꾸역 올라와서 한장!!
앞으로도 피자힐의 얘기는 계속 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