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시까지 동네에서 술먹다가 집에 올라오는데
어느 봉고차에서 남자하나랑 여자 둘이 내리더이다..
그냥 엠피꼽고 가는길이였는지라 집에가는중이었는데..
왠지 모를 기분이들더니 저는 그들이 내린 봉고차를 보았지요..
**교회의 차량이었어요..
술에 취하고.. 교회에대한 적대심리등.. 왠지모를 호기심이생겨서 그사람들이 들어간 빌라에 들어갔는데 늦은시간인지라 그사람들 대화하고 행동하는소리가 다들리더군요..
간사님~~ !%#%&
좀.. 종교인이라고 하기에는 그냥 아는 오빠 동생의 대화같이 들리더군요..
그래서 그냥 호기심의 불꽃이 꺼지려는 찰나.. 그들의 대화.. 간사님이라는 사람의 너희 먼저 씻으라는 소리가 내 귀를 후벼팟고..
그후부터 저는 엠피로 그들의 대화와.. 여러 소리를 녹음을 했습니다..
술이 확깨더군요.. 지금 일단은 좀 ㅍ곤하기도하고 술기운이 남아있어 파일올리기가 그런데
내일아침이나 나중에 이 글이 이슈가 돼있으면 녹음파일 몇개 올릴겁니다
개독인들 긴장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