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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이랑 고등어로 저녁을 먹고나니까

항히스타민주사 맞은거랑 거의 비슷하게 몸이 시원해짐을 느낀다.

난 지금까지 무엇을 먹으며 살아왔던걸까?

 

라면 빵 햄 밥 커피 담배

 

이제 이런 아이들과는 작별을 고해도 좋을 것 같다.

 

-

근데 퇴근을 하고 집에와서 저녁을 먹고 난 뒤에도 해야만 해야 하는일이 있다는건

점점 힘들게 느껴지는 것 같다.

체력탓이겠지...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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