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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개빡쳐 ㅡㅡ 방금전에일엇던일이다

시발술안먹어 |2010.03.31 03:22
조회 21,640 |추천 10

 

아시발 전에 내가 술샀다고 이번에 친구가 술사준다고

나오래 그래서 나갔지  어디로 갈까 하다가

주점가기로했어 그냥 여자들 안부르고 우리끼리

룸잡고 술먹기로했어  술 좀먹다가

이새끼 슬슬 취했나봐 그러더니 쳐 자네 ?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서 그만 나가야겠다 생각하고 집에가서 자라고 깨웠지

그리고 이제 계산하러 나왔는데 이새끼가 갑자기 화장실을 갔대

그래서 내가 얼마냐고물었지 근데 34만원이래

그래서 내가 좀따 계산할게요 라고 기다렸어 그리고 친구가 오더니

얼마야? 이래 그래서 내가 34만원이래 그러더니 지갑에서

체크카드를꺼내 시발넘이 그러더니 결제를하는데

결제가안되는거야  뭐 시간이지나서 결제가안된다?

????????????????????????????????????????????????????????????????????/

뭐야 시발새끼야 결국 내 신용카드로 결제했어

아 십라 조카빡쳐 방금 먹었던 술 토하고싶어

이거 어떡하지?

아까워서 그러는게아니야,친구 술한번사주는거 가지고 이러는것같아? 

내가 평소에도 많이사줬다 ...

근데 이번에 지가 사준다고 불러놓고 뭔가 엿먹인 기분이들어서 짱나

아시발 이런좃같은경험있어?

 

*추가로 내가 이렇게 지랄하는건 내친구가 의도적이였을까?

아니 그럴수있다고생각해 ...근데 이상하게 계속 의도적으로 저랬다는게

생각이들어서 그거때문에 지금 제일 짜증나

그래 어차피 계산할때 나도 옆에서 도와줄려고했엇고 이번에도 내가

좀 많이나오긴했지만 내가 살수도 있다고 생각해

근데 내친구가 정말 계획하고 저랬을까? 라는 게 너무 신경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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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제가 너무 흥분하고 화난 상태라서 쓴글이에여

그래서 막 쓰다보니 제가 존댓말을 빼버렸네여

중간에 욕도 들어가있고 죄송합니다

글은 수정하지않겠습니다

조언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

추천수10
반대수0
베플매력B형女|2010.03.31 23:57
글쓴이뉘마 워 워 워 ㅋㅋㅋㅋㅋㅋ아놬ㅋㅋㅋㅋㅋㅋ 우리는 분노를 글쓴이 닉네임으로 알수이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2010.03.31 22:48
체크카드 12시쯤에 잠깐안되고 다되는데.....;;; 뭐 그래 결제가 안됐다치더라도 친구가 사기로한거였으니 대신내준사람한테 입금하는게 맞는거임. 글쓴이가 말안해도 그건 친구가 야 미안하다 내가 입금할께- 해야 정상.
베플어린사람|2010.03.31 03:59
오해하면 한도 끝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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