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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도 빨지 않은 정선희 78억 5천 시신확인도 없이

통일소망 |2010.03.31 12:43
조회 5,145 |추천 11

경찰은 그길로 은행에서 2만원을 찾아, 소주를 사고 번개탄을 사서 자살했다고 하였다. 재환이가 지니고 있던 지갑에는 현금 5만원이 있었는데, 무엇 때문에 일부러 은행에서 죽기위한 소주를 사기위해 2만원을 찾았단 말이냐. 애가 웃고 강아지도 웃을 ...

 


2007.12.21 광명교회로 목사를 찾아가 재환이의 십일조 봉투를 보여 달라고 하자 목사는 "재환씨의 십일조 봉투는 없다. 십일조를 낸 적이 없다" 하였다.

 

십일조를 낸 적이 없는 아이에게 장례식장에서는 십일조 500만원을 요구하여 가져갔으니, 죽은 아이의 간을 빼먹는 도둑놈! 사기꾼!

 


 

   


노무현대통령님 시해의문추적을 하면서

곱씹어 생각을 하게 되는 일들이 있습니다.

 

故김훈중위 JSA 피격사망과 故안재환씨 의문사의 경우에서도 비슷한 줄거리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글은 2009년 6월 19일 조선일보(-_-;;)에 실린 기사내용입니다. 타이핑을 하신 분에게 감사를 드리며 올려드립니다.

http://photo.chosun.com/chosun/rel_photo.html?wid=2009061901711&pid=2009061901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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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이문서를 받았다는 것은 마지막으로 너를 만나고자 한 나를 또다시 피하고 거부하였기 때문이다.

부모님과 미선이는, 너에게 시간을 주자하여 길고긴 지옥의 시간을 기다렸으나,

너는 역시 또 거부를 하였으니 더 이상 너를 만나 너의 해명을 들을 뜻은 없으며,

이 문서는 여론에는 공개를 할 것이다.

 

너는 마지막 기회마저 버렸으니 그 누구도 원망할 수 없을 것이다.

내가 너를 만나고자 하는 것은 5가지 이유 때문이다. 아니, 의혹이다. 확신이다.

 

1. 2008년 5월 너의 뜻에 의해 재환이가 신혼거처를 마련하여 이사를 하였고,

그 후 재환이가 시신으로 발견된 9월 8일 까지, 부모님은 재환이를 한번도 보지 못하셨고

통화도 하지를 못하였으니, 이사한 후 너와 너희 가족들은 재환이에게 무엇을 하였으며, 무엇을 시켰는지 알고 싶다.

재환이의 핸드폰으로 전화를 하면 항상 니가 받았고 항상 무슨 이유를 붙여서 재환이와 어머님의 통화를 방해 하였고, 어머님이 "신혼 거처로 가시겠다고 주소를 가르쳐 달라"하면 너는 "저희가 모시러 가겠습니다" 하고는 한번도 모시러 가지를 않아, 결국 재환이가 죽음을 당했을 때까지 그 누구도 거처를 알지 못했다.

5월부터 9월 8일까지의 재환이의 행적을 알 수 없고, 아는 것은 오직 너와 너의 식구들 뿐이다.

재환이는 3개월간 너와 너희 가족들에 둘러 쌓여 생활을 해왔고, 재환이의 마지막을 본 것도 너희들이며, 마지막까지 생활을 한 것도 너희들 뿐이다.

재환이와 너희들 사이에(너와 너희가족) 무슨일이 있었는지 그것을 알고 싶다.

왜? 너희 집 근처에서 사망을 하였고, 왜? 부모님께는 오지를 않았는지(안온것이 아니라 오지를 못했는지......)

 

2. 재환이의 시신이 발견된 9월 8일, 우리가족은 아무도 재환이의 죽음을 믿지 않았고, 한편으로는 너무도 큰 충격에 아무것도 생각할수 없었건만, 너는 마치 준비를 한 것처럼 시신 확인도 하지 않은 상황에서 보도기관에 "사채빛 40억으로 남편이 자살했다" 하였으니, 그 사채빚 40억에 관한 모든 증거를 보여다오.

재환이의 모든 통장을 니가 가지고 있으니, 재환이의 모든 통장과 너와 너희가족, 친지들의 금융거리내역도 공개를 하도록 해라.

우리가족의 모든 금융거래 내역도 공개를 할것이다.

니가 사채빚 40억이라 하였으니, 누구에게 얼마를 빌리고 그 돈이 어디로 갔는지도너는 알것이니 니가 받은것이 아니라면(혹은 너의가족) 모든 금융거래 내역을 공개하도록 해라.

공개하지 않는다면 너와 너희가족, 교회목사, 교회관계자, 친지들이 거짓말을 했거나,

너의 사채빚이거나 너로 인한 사채빚으로 간주하겠다.

우리가족이 의뢰한 금융원......(신문사 표시로 가려진 부분)...... 사채흔적이 전혀 없으며 그로 인해 자살을 할 이유가 전혀 없다.

우리 가족이 모르는 것을, 너와 너의 가족과 관계자들이 알고 있다면, 그것은 너로 인한, 너와 관계 된 사채에, 재환이가 희생 됐다고 밖에 생각치않는다.

또한 너는 너희 측근과 교회목사, 교회 관계자들을 시켜 "재환이의 빚을 갚아줬다" "사채빛이 78억 5천이다. 재환이로 인해 선희는 모든 것을 잃었다. 제일 피해자는 선희다" 라는 거짓을 보도와 네티즌에 흘렸고 그로 인해 재환이와 우리 가족은 죽음보다 더한 고통을 받았고 지금도 받고 있다.

경찰과 검찰과 너희 측근, 일부 여론은 산자는 살아야 한다며, 우리 가족은 죽이고 있고, 인권보호라는 명목의 법의 아래 의혹이 있는 너는 조사를 제대로 하지 않고 너와는 비교도 되지 않을 만큼 소중한 사랑하는 아들을, 동생을 잃은 우리가족은 의심을 받고 비판을 받았다.

무엇이 법이며, 정의이며, 진실인지, 너와의 결혼을 막지못한 울분과 후회로 내 자신을 용서치 못하여 피를 토하는 고통 속에서, 과거로 돌아 갈수도, 미래로 나아 갈수도 없는 현실이라는 생지옥 속에서 7개월이라는 길고 긴 시간이 흘렀건만, 의혹은 밝혀지지 않고, 자칭 가여운 미망인임을 가장했던 너는, 재환이를 잊고(처음부터 잊었겠지만) 모든 것을 털고 새 출발을 하겠다고 꼬리를 내놓았으니, 이제는 니가 뿌린 씨앗 니가 거두어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

이에, 내가 알고 있는 모든 것을 공개하겠다.

 

  

3. 우선 니가 무슨 피해자인지 사실을 밝히겠다.

너는 결혼 전까지도 너의 부모의 사채 빚을 갚느라고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는 빈털털이였다. 그리고 재환이와의 결혼은 처음부터 너와 너의 식구들이 계획적인 결혼이었다.

그 증거로 너는 나의 부모님이 사주를 보내라고 여러 차례 말씀하셨건만 대답만 하고, 끝까지 보내오지를 않아, 우리 가족은 너희들의 고향이 어디며, 어디에 살고 있으며, 가족사항은 어떠한지 지금도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

너의 이름, 생 년 월 일도 진짜인지 거짓인지도 몰랐다.

 

또한, 기자회견 때 예물함은 양가에서 서로 생략하기로 하였다고 하였으나(너희는 부모님과 우리 가족에게는 속이고) 너와 너희가족은 재환이에게서 모두 예물을 받았으며, 결혼식 비용역시 "양가에서 반씩 부담하기로 하였다." 하고서는 재환이에게는 결혼식 당일 총비용 일억오천구백여만원중 일억일천오백만을 지불하게 하고, 너희는 돈이 없어 이틀 후 축의금에서 사천사백만원을 온라인으로 호텔예식부로 송금했다.

 

이 모든 것을 2007,12월 변호사의 요청에 의해 호텔......(신문사 표시로 가려진 부분)...... 지불 명세서를 받아서 알게 되었다. 너와 너의 가족들의 교활.....(신문사 표시로 가려진 부분)...... 모르고 있었으며, 이렇게 너와 너희 가족들은, 처음부터 재환이를 이용하였고, 결혼 전 재환이의 빚을 갚아 줬다는 것은 모두 거짓임이 밝혀졌다.

 

소위 성직자라 칭하는 자의 거짓과, 종교를 가진자(00교회)의 거짓 인터뷰로 인하여, 재환이와 우리가족은 돌팔매질을 당했다. 너희들은 사탄이다.

너희들은 우리 가족을 속이고, 너는 빈몸으로 옷 보따리 하나만 들고 시집을 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가족은 너를 따뜻하게 맞이하였고, 특히 부모님과 미선이는 사랑하는 아들이. 동생이 선택한 여자라고, 너를 아끼고 사랑해 주셨다는 것을, 너와 너의 가족들은 잘 알 것이다.

부모님은 너와의 결혼을, 인물은 없지만, 가족을 위해 고생을 해 왔다는 너를, 우리들 이상으로 아껴주셨고 미선이 역시 니가 부모님을 평생 모시고 살겠다고 하였다며 좋아했었다.

빈 몸으로 시집을 왔어도 너는, 재환이의 아내라는 것 하나에, 손에 물 한번 묻혀 본적이 없고, 시부모님 상에 숟가락 한번 놓은 적이 없으며, 하물며 너의 속옷조차 빨아 본적이 없거늘, 무슨 시집살이를 했다는 것이냐.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게으른 며느리를 본 부모님들이야말로 너에게 하고 싶은 말도 못하시고 마음고생, 몸 고생으로 우울증이 생기어 지금도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계시며, 너와 너의 가족에게 부모님과 미선이가 시집살이를 하셨건만, 너는 측근들을 시켜 온갖 거짓과 비방을 일삼았다.

 

너와 너희가족의 교활함과 위선과 거짓을 모르고, 여론은 효자, 효녀라 하니, 누구에게도 속마음을 털어놓으시지 못하고, 아들을 뺏기고, 외로움과 쓸쓸함과 분노로 숨을 죽이고 눈물로 보내셨다.

못된 시누? 결혼식 이후, 단 한 번도 너와 만난 적도 없고, 통화도 한적 없는데 무슨 시누노릇? 너는 결혼 전부터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으니 잃은 것도 없고, 빈 몸으로 옷 보따리 하나들고 시집을 왔으니, 그 또한 잃은 것이 없으며, 결혼식 비용도 1/4만 축의금에서 지불하였으니 손해를 본 것이 없고, 너의 명의 아파트로 5월 6일 담보로 2억5천 빌려주었다고 하였으나, 당일 재환이 명의 아파트 역시 담보로 3억 7천을 빌린 것을 알았고 보증인은 너였으니, 이 또한 어디에 쓰였는지 니가 제일 잘 알리라 생각된다.

왜냐하면, 너는 절대로 보증을 서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니,이 또한 잃은 것이 없다.

 

남편을 잃었다? 너는 벌써 재환이를 잊었고, 언젠가는 다시 시집을 갈터인데, 도대체, 니가 무엇을 잃었고, 무슨 피해자이며, 희생양이라는 것이냐.

너는 아무것도 잃은것이 없고, 희생양을 잡아먹는 악마일뿐이다.  

 

4. 장례식장에서 너는 어머님과 나, 그리고 여러 어른들이 계시는 자리에서 "재환이가 납치되었다"는 말과 "협박과 돈을 요구했다" 하였고 발인날 새벽 장례식장 가족실에서, 조의금과 장례식장 비용 계산시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고 나온 너는, 나의 손을 잡고 "언니, 재환씨를 죽인 사채업자들을 모두 잡아 달라고 경찰과 검찰에 부탁했어요. 잡으면 모두 내손으로 잡아죽일꺼야. 모두 죽일꺼야" 라고 했던 니가, 경찰에서는 모두 부인하고, 시사인 인터뷰에서는 사채업자의 협박을 시인했으며, 경찰과 검찰에 사채업자 체포의뢰와 실종신고를 했다는 것은 거짓이고, "재환이를 죽인 사채업자를 모두 내손으로 죽인다" 하였으면서, 경찰에서는 처벌을 원치 않는다 하였으니, 너의 말대로 재환이가 사채업자의 협박과 강압에 못이겨 죽음을 택하였다면, 그들을 결코 용서할 수 없을 터인데 처벌을 원치 않는다니 그 이유는 무엇이냐?

너는 그들과 무슨 관련이 있는 것이냐, 아니면 그들과 모종의 계약이 있었던 것이냐!

 

경찰역시, 증인이 있는 우리 가족의 말은 "근거가 없다, 터무니없다, 거짓말이다" 라며 우리 가족을 비난하였고, "사채에 관해서도 신빙성이 없다" 하면서도, 너와 너의 측근들의 말만 듣고 잔인하게 죽은 아이를 욕되게 하였고, 가여운 미망인으로 너를 미화시켰다.

 

너는 왜! 그토록 재환이를 자살로(사채로 인한) 묻어 버리려 하느냐, 왜? 경찰에 자살로 수사를 종결시키라 하였느냐.

 

너는 또한, 경찰과 여론에 재환이가 "5월부터 힘들어했다. 죽고 싶다고 했다"라고 하였다.

그렇다면 그렇게 그 아이가 힘들어 했다면 왜! 우리 가족에게는 말을 하지 않았으며, 그렇게 힘든 아이에게, 무리하게 신혼거처를 마련해서 나가자고 하였는지 그 이유를 말해봐라.

 

너는 재환이의 반려자일뿐, 부모도 형제도 아니다.

피를 나눈 가족에게(부모님, 미선이)는 온갖 거짓으로 "돌아왔다. 잘 있다. 기도원에 갔다. 하나님이 선택하신 아들이라 시련을 주시는 것 같다. 꽃분단장하고 돌려보내 주실 것이다" 하며 실종신고를 만류하여, 재환이는 시신이 되어 돌아왔다.

 

왜? 무엇 때문에? 너는 그토록 부모님이 재환이를 만나지 못하게 하였으며, 어머님이 재환이 휴대폰으로 전화하면 어째서 항상 니가 받았는지, 남편의 전화를 왜 니가 갖고 있으며 왜 니가 받았는지 그 이유도 설명해라. 경찰에는, 재환이가 선후배들에게도 "죽고싶다"라는 말을 하거나 문자메세지도 보냈다 한다.

그렇다면 그 선후배들은 누구이며, 그들 역시 우리 가족을 만나거나 찾아오지도 않고, 경찰이나 보도기관의 인터뷰에만 이야기 했으니 그들 역시 너의 측근들이며, 재환이의 휴대폰을, 항상 니가 가지고 있었으니, 니가 그 선후배라는 자들에게 보냈을 가능성도 있는 것 아니겠느냐.

 

재환이의 선후배였다면 우리가족을 먼저 찾아왔을 것이다. 재환이의 동기, 선배들처럼 말이다.

왜? 그 아이를 찾지 못하게 했느냐. 왜? 실종신고를 그토록 막았느냐.

"공인이기에 실종신고를 하지 않았다?" 공인이기에 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촛불집회 발언으로 방송하차 됐던 니가 다시 방송복귀를 하였는데, 그에 방해가 되기 때문이 아니냐. 단지 일개 개그맨에 불과한 니가, 그까짓 돈, 스캔들 때문에 소중한 생명을 잃게 한 것이니, 그렇게도 재환이 생명보다, 돈이나 스캔들이 소중했던 것이냐. 생명보다 돈을 선택한 것이냐.

 

재환이는 너의 방정맞은 촛불집회 발언으로 인하여 그 많은 비난과 욕설을 듣고도, 니 대신 사과를 하였고, 모든 것을 받아들여 방송도 하차하고, 화장품 사업에도 타격을 입었건만, 오히려 부모님께는 너를 위로해주고 다독거려 달라고 부탁을 하였건만, 너는 돈 때문에 너의 안위만 생각하여, 인간의 도리와 정과 배려를 모두 버렸다.

 

재환이를 이용하고 죽였다.

실종신고만 하였으면 재환이는 지금도 살아서 우리가족의 옆에 있었을 것을, 너는 부모님과 미선이를 속이고, 재환이 실종기간 중 화장품광고를 하였고 방송하면서 음탕한 얘기만 하였으니, 어떻게 너를 인간이라고 할 수 있겠느냐.

 

부모님과 누나들이 자신을 찾을 것이라 생각하고, 기다리다가 눈을 감았을 재환이를 생각하면, 온몸의 피가 거꾸로 솟는다.

아내라는 것이 어떻게 남편이 17일이나 연락이 전혀 안되는데, 너는 음탕한 이야기를 하며, 밥을 먹고 잠을 잘 수가 있으냐.

며느리라고 너의 말만 믿고 재환이를 찾지 않아, 아들이 시신이 되어 돌아왔으니, 부모님의 충격이 얼마나 크셨겠는지 너는 짐작이나 할 수 있느냐.

 

너는 우리의 원수다.

 

그 아이는 부모님의 전부다. 하늘이며, 희망이며, 꿈이며, 생명보다 소중한 이이라는 것을 너는 너무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사랑하는 아들의 아내인 너를 얼마나 아끼고, 이뻐하고, 사랑해 주셨는지 너와 너의 가족들은 너무도 잘 알 것이다.

너와 너의 가족들은 재환이가 어디에 있으며, 어떤 상황에 있었는지 알고 있었을 것이다.

너는 아내임을 자칭하면서, 남편의 시신을 확인도 하지 않았고, 남편의 마지막일인 입관식도 보지 않았다.

 

실신? 너는 연기자니까!

 

너의 모녀는 실신도 잘 하지만(카메라 앞에서만) 우리 가족은 가슴이 찢어지고, 피를 토하고, 피눈물을 흘려도 너희 모녀같이 실신이 되지를 않는다.

잠도 못자고 못 먹어 걸음을 제대로 못 걸어도, 실신은 커녕 재환이가 왜? 무엇 때문에? 누가? 라는 의혹으로 인하여......

 

"재환이를 사랑했다?"

 

사랑은 외롭고 힘들 때 옆에 있어주는 것이 사랑이다. 내쫓는 것이 아니고......

너희 가족은 아들이 둘이나 있으면서 부모님에게 하나 밖에 없는 아들을 빼앗아갔고, 그리고 너의 집근처에서 원인모를 의문의 죽음을 당했다.

 

너는 알고 있었을 것이다.

 

죽은 자는 말이 없다 하여 너희들은 사채와 갖은 거짓으로, 재환이의 죽음을 자살로 묻어 버리려했다. 그러나 너희들이 말하는 사채 40억의 존재는 지금도 밝혀지지 않고 있으며, 또한 결혼 전, 후와 신혼거처로 이사 후 재환이를 친정으로 끌고 들어간 너와 너희 가족들의 행동은 보통사람으로서는 도저히 생각할 수도 없는 교활하고 간악한 행동이며, 경찰과 검찰은 속여도, 나는 절대로 너희들에게 속지 않는다.

 

너와 너희 가족들은 결혼 후에도 사돈인 우리 부모님께 전화 한통도, 집을 방문한 적도 한 번도 없으며, 어머님이 너의 어미에게 안부전화를 하면 대답도, 인사도 없이 전화를 끊었다.

 

일주일에 반 이상을 친정에서 지내고 너의 수입은 모두 친정에서 관리하고, 생활비는 재환이에게 받아 시부모님께는 니가 드리는 것처럼 드렸고, 우리는 무리하지 말라고 하였으나, 니 자신이 부모님이 너무 좋아서 평생 모시고 살겠다고 말하였으면서 6개월도 안 살고(반 이상은 친정이니 3개월도 못 살고) 신혼거처로 이사를 하였고 재환이가 객사를 하였다.

 

나는 7개월 동안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조사를 해봤고 우리가족과 너의 가족의 입장에서도 많은 생각을 해봤으나 결국에 결론은 언제나, 재환이의 죽음은 너와 너의 가족에게 있다.

  

자살이건, 타살이건, 직접적이건, 간접적이건, 너와 너의 가족은 재환이의 죽음에 관한 원인과 진실을 알고 있으며,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영악하고 교활한 너희들일지라도 두려움과 공포로 우리 가족의 앞에 나타나지 못하고 있다.

 

우리 가족은 교활한 너희들에게 속아 재환이를 지켜주지 못한 후회와 분노와 자책감으로 평생 한을 품고 살아가야 하며, 너와 너의 가족은 두려움과 고통 속에서 평생을 숨어서 살아가야 할 것이다.

 

너를 믿은 댓가가 사랑하는 아들 동생을 잃었다.

 

나는 지금도 사랑하는 너무도 보고 싶은 그 아이의 마지막 모습이 눈에서 가슴에서 지워지지를 않는다.

그 좁은 차 안에서 살고 싶다고 절규하며 두려움과 외로움과 분노와 후회에 가득찬 모습으로 혼자서 그렇게 쓸쓸하게 갔다. 진실이 밝혀지지 않는 한, 너와 너의 가족에 대한 분노와 한은 절대로 가시지 않을 것이며......

 

나는 태어나서 살아온 53년 동안 한 번도 장례식에 가본적이 없다.

그런 내가 처음으로 간 장례식이 사랑하는 하나밖에 없는 남동생의 장례식이라니.

그 원통함과 분노를 너를 아느냐.

그토록 밝고 명랑하고 착한 아이가 결혼한지 9개월도 안되어서 싸늘한 시신이 되어 돌아 왔으니 그 이유 하나만으로도 너를 의심하기에는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그 아이를 돌려다오. 너로 인해 죽은 재환이를 살려내라.

 

너와의 결혼으로 재환이는 한 번 죽었고

너의 방정맞은 촛불집회 발언으로 두 번 죽었으며

거짓으로 실종신고를 만류하여 세 번 죽였고

사채빚으로 자살했다 하여 네 번 죽이고

지금은 모든 것을 부인하고 감추고 측근들을 시켜 재환이와 가족들을 욕보이고 있으니 다섯 번 죽였다.

 

모든 진실을 말하였으면 지금도 살아있을 재환이와 최진실에게 너는 어떻게 사죄를 하겠느냐.

 

경찰의 "우울증으로 자살" 이라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너는 알고 있을 것이다. 떠난 이유를.

 

남편이 세상을 떠난지 7개월 밖에 안 된 너도 모두 잊고 웃으며 방송에 나오고 있는데 사별도 아닌, 이혼이고, 몇 년이 지났건만 이혼의 충격으로 우울증? 그리고 자살!

 

대한민국의 경찰은 삼류소설가들만 있는 것 같다. 무엇 때문에 경찰이 되었을까!

 

너는 누군가가 죽고 난 다음에만 입을 열고 한마디만 한다.

"남편은 사채로 자살 했어요"

"언니는 재환씨와 통화도 한적 없어요"

너는 모든 것을 거짓으로 시작해서 거짓으로 끝을 내려하고 있다.

너와의 악연으로 우리 가족은 모두 죽었고 집안은 풍비박산이 되었다.

니가 입을 봉해도 손바닥으로 하늘과 땅은 가릴 수 없으니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니 자신이 알고 있는 한 언젠가는 모든 진실이 밝혀질 것이며 진실이 밝혀질 때까지

 

재환이와 우리 가족은 죽을 때까지 아니 죽어서라도 너를 지켜 볼 것이다.

내가 한 모든 말에 잘못이 있다면(증명자료가 있다면) 너에게 사과를 할 것이다.

그러나, "이제와서 무슨 사과" 라는 말은 하지 말아라.

 

모든 것은 너의 거짓으로 시작됐고 재환이를 잃었고 입을 봉한 너로 인하여 너 때문에 우리 가족은 지금 이 순간에도 죽음보다 더한 고통을 겪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니가 뿌린 씨앗, 니손으로 거두어야만 니가 살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라 죄의 댓가를 반드시 치루게 될 것이다.

모든 눈이 너를 지켜보고 있으니......

 

 

5. 마지막으로 거처를 옮겨야 하니 몇 벌 남아있는 너의 옷을 가지고 왔다.

너도, 니가 가지고 있는 재환이의 모든 짐을 보내라. 어머님의 마지막 소원이시다.

 

세네린 역시, 재환이가 너의 명의로 해주었건만, 너는 쿠지인터내셔날과 공모하여 쿠지는 재환이에게는 일방적인 계약해제를 통보하였고, 너는 쿠지와 직접계약을 맺었다.

이 모든 것이 재환이가 실종된 시기인 8월말에 이루어졌고, 너는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롯데홈쇼핑에서 광고를 했다. 이일역시 너와 쿠지와 경찰은 거짓말을 했다.

 

이 시점에서 너는 이미 재환이가 생명의 위험에 처해있거나, 아니면 이미 세상을 떠났다는것을 알고 있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너는 돈에 너의 마음과 넋을 팔았다. 악마에게......

 

재환이의 메세지 "돈,돈,돈, 모르겠어 정말" 이것은 무슨 의미였을까?

누가? 그 아이를 이토록 괴롭혔을까? 누구에게 하는 말일까? 누구를 위해? 누구 때문에?

너는 알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경찰은 사생활 문제라 하였으나, 그렇다면 너희들의 사생활? 부모님은 지금까지 재환이를 위해 모든 것을 바쳤으며 재환이에게는 생활비 외에는 받으신 적이 없고 우리들 또한 지금까지 재환이에게 모든 것을 해주었어도 받은 것은 하나도 없다.

 

손수건 한 장도 받아 본적이 없다. 왜냐하면 그 아이는 동생이자 아들이니까 부모의 사랑은 주는 것이지 받는 것이 아니니까.

 

그러나 너와 너희 가족은 재환이에게서 많은 것을 받기만 해왔다. 요구만 해왔다.

너희들이 제일 좋아하는 돈, 회사(화장품), 사랑, 목숨까지도......

너희들은 우리 가족에게서 제일 소중한 아들을, 동생을 뺏아 갔고, 우리 가족의 목숨까지도 뺏아갔다.

우리 가족에게 남은 것은 빈껍데기 육신뿐이다.

언제 꺼질지 모르는 촛불 같은 어머님의 마지막 소원이신 재환이의 숨결이 담긴 모든 것을 돌려보내라.

재환이도 집으로, 부모형제 곁으로 오고 싶을터이니......

살아있었을 때도 지옥, 죽어서도 지옥에 있게 하지 마라.

너희들의 곁은 지옥이다.

너희들에게 일말의 인간의 마음이라는 것이 조금이라도 남아있다면 말이다.

그 아이는 너희들의 소유물이 아니다.

너는 그 아이의 양말 한 짝이라도 가질 권리도, 자격도 없다.

너는 재환이를 우리 가족을 속인 살인자다. 악마다.

 

자살이건 타살이건 입을 봉하고 거짓으로 실종신고를 만류하여 그 아이가 죽은 것은 사실이니 너는 살인자다. 실종 신고만 했으면 그 아이는 지금도 살아 있을 텐데.

 

2007.12.21 00교회로 목사를 찾아가 재환이의 십일조 봉투를 보여 달라고 하자 목사는 "재환씨의 십일조 봉투는 없다. 십일조를 낸 적이 없다" 하였다.

 

십일조를 낸 적이 없는 아이에게 장례식장에서는 십일조 500만원을 요구하여 가져갔으니, 죽은 아이의 간을 빼먹는 도둑놈! 사기꾼!

 

또한 너에게 "실종신고를 하라고 했다" 는데 너는 그것도 무시하고 거짓과 연기로 의도적으로 실종신고를 하지 못하게 했다(우리 가족에게)

 

재환이의 문자 메세지에 "장모님 십일조 150 보내 드렸습니다"라고 너의 어미에게 보냈는데 그렇다면 도대체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것이냐? 목사가 받고도 십일조 낸 적이 없다고 하는 것인지, 너희 어미가 받고도 내지 않은 것인지, 아니면 둘 다 받고도 거짓말을 하는 것인지.

 

너의 어미의 거짓은 내가 너무도 잘 알고 있다. 목사도 마찬가지지만, 죽은 아이에게도 받아갔는데.

9.11 장례식장 가족실에서 조의금 정리가 끝나고 너의 어미, 오라비, 나와 사촌오빠, 육촌오빠 5사람이 모인 자리에서 내가 "조의금 9800여 만원 중 장례식장 비용이 새벽 4:30분 현재 약 3000여 만원이 나왔고 장례가 끝날 때까지는 조금 더 비용발생이 예상되니 예상비용을 제외한 5000만원을 선희를 위해 쓰십시요" 하자 너희 어미는 "선희에게 물어봐야 한다" 하고 너희 오라비가 너에게 물어보고 들어와 "선희가 부모님께 모두 드리자 했다" 하기에 나는 "그럴 수 없다" 하였지만 너의 어미는 "선희말 안 들으면 큰일난다" 하며, 나는 "감사 합니다" 하고 받았다

 

그런데 너희 어미는 기자들에게 "조의금 다 가져 갔어요. 한 푼도 만져보지도, 보지도 못했어요" 라고 거짓말을 하였고 그 후에도 거짓으로 재환이와 우리 가족을 모욕하고 비방했다.

 

너희들은 모두 거짓말밖에는 할 줄을 모르는 것 같다.

 

그러니 남을 의심할 줄 모르는 재환이는 너희들에게 속고, 이용당하고, 죽음을 당했다.

이 모든 일은 sbs카메라맨과 우리의 사촌오빠들이 증인이다.

 

10.1 중계동 극동 아파트 너의 집을 어머님과 갔을 때도 너희들은 집안에 있으면서 문을 열지 않았고 노원경찰서 형사들을 불러 우리를 쫓아냈다.

연로하신 사돈어른, 시어머님을 너희 모녀는 너희들이 지은 죄가 무섭고 두려워 어머님과 나를 쫓아냈다.

너희들은 너무 많은 죄를 지었고 그것을 내가 모두 적기에는 종이로는 너무도 부족하다.

그러나 계속 할 것이다. 진실이 밝혀질 때까지, 너희들이 벌 받을 때까지.

이 모든 것이 사실임을 나는 나의 모든 것을 걸고 맹세한다.

너는 그 간사한 입으로 여론을 농락하고 있다.

니가 입을 봉하고 진실을 감추어서 여론이 진실을 밝히라고 하면 너는 "여론이(사람들이) 재환씨를 두번 죽이고 있다. 여론이 진실언니를 죽였다" 하며 여론에게 책임을 돌리고 여론이 조용하면 "여론이(모든 분들이) 등을 떠밀어 주어서 마이크를 잡았다. 내가 힘을 내야 모든 분들도 힘을 얻는다"라는 가증스런 말을 한다.

여론은 너를 원하지 않는다. 원하는 것은 오직하나 재환이와 너의 친구의 죽음의 진실이다.

 

두 사람 모두, 니가 입을 봉함으로써 원인모를 죽음을 당했다.

숨어서 너의 못된 측근들과 거짓성직자와 거짓교인들을 시켜서 언론플레이만 시키지 말고 말을 하려면 모든 대중 앞에 나와서 나와 이야기를 하거라. 악마면 악마답게.

 

어머님은 하루 종일 재환이의 이름을 부르시며, 가슴을 치시며 통곡을 하신다.

재환이가 나오는 드라마를 보시려고 손에서 리모콘을 놓지 않으시고, TV채널을 계속 바꾸시며 재환이의 모습과 목소리를 들으시며 "재환아 내 아들 재환아 어디 있냐. 보고 싶은 내 아들" 하시며 계속 우신다. 약을 드시고 주무시면서도 잠꼬대를 하시며 재환이를 부르시다 몇 번이고 일어나신다.

그러면 또 우신다. 그 찢어지는 고통과 분노를 어떻게 말로 표현할 수 있을까?

아버님은 어머님과 우리들이 모르게 방에서 혼자 숨을 죽이시고 우신다. 소리를 죽이시며......

이 모든 것이 너로 인해서 빚어진 일이다. 너는 우리가족을 모두 죽였다.

그리고 지금도 계속 난도질을 하고 있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내가 너희들을 난도질 할 것이다.

 

너희들같이 교활하게 숨어서가 아니라 정면에서 떳떳하게 할 것이다.

우리 가족은 더 이상 잃을 것도 없으니 두려움도 없다.

너의 입에서 모든 자백이 나올 때까지, 나는 결고 입을 봉하지 않을 것이다.

너와 내가 한 하늘아래에서 살수 없다는 것을 명심해라.

부모님께서는 모든 진실을 거짓 없이 얘기한다면 니가 재환이를 죽였다해 도 용서를 하시겠다고 하셨다.

 

사랑하는 아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사랑하는 아들이 왜 그렇게 가야 했는지......

 

부모님이, 너에 대한모든 것을 참으시고, 너를 아끼고 ...(신문사 표시로 가려진 부분)...니가 사랑을 받은 것만큼 소중한 아들에게도 잘하리 ...(신문사 표시로 가려진 부분)

 

어머님께서 장례식장에서 재환이를 화장시킨다는 이야기를 듣고 "왜 내 아들을 화장시키느냐"하시자 너의 친지라는 키가 작은 남자가 "부패가 너무 심해서 화장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하였단다.

어머님은 "엄마가 왔으니 우리아들을 안아주어야 한다. 내 아들을 보여 달라"하시자 모두가 만류하며 어머님을 집으로 모시고 갔다고 한다. 어머님은 지금도 "재환이를 볼걸, 왜 모두들 재환이를 못 보게 하였느냐, 얼굴도 어루만지고 싶고, 손도 잡고 싶은데 왜 내 아들을 뺏아 갔느냐" 하시며 통곡을 하신다.

국과수는 사망날짜를 추정할 수 없다 하였다. 노원경찰서는 8월22일 사망하였다 했다.

내가 경찰서에서, 사진을 보여 달라 하여 그 아이의 모습을 보았을 때 내가 본 재환이는 발견된 8일에서 일주일전후에 사망했다고 밖에 볼 수 없다. 왜냐하면, 그 아이를 보고 금방 알았으니까...

입관식 때 그 아이를 감싼 천을 열고 그 아이를 볼 것을...그 아이를 보았다면 화장을 시키지 않았을 것을...

그러면, 그 아이를 죽음으로 몰고 간 증거를 찾을 수 있었을 텐데... 경찰서에서 "정선희는 시신확인을 했습니까?" 하고 묻자 "정선희 측은 가족 친지 누구도 확인을 한사람이 없고, 사진도 보여 달라고 한사람이 없습니다. 누님이 처음입니다" 하였다. 너희들은 아무도 보지도 않았으면서 재환이를 서둘러 화장시켰다.

이 역시, 우리 가족이 모두 충격으로 인하여 넋이 나간 틈을 타서, 계획적으로 교활하게 그 아이의 흔적마저 없애버렸다. 9월8일 제일먼저 경찰에 신고한 화물차량 운전자인 여모씨 역시 "차안에 사람이 있다고 생각한 것은 일주일정도다" 라고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니가 친정으로 끌고 들어간 재환이가, 너의 집에서 생활을 했었을 재환이가, 8월 21일 왜 너에게 전화를 하고 허락을 받고, 너희 집으로 들어가 하룻밤을 묵고, 8월22일 너의 어미에게 "어머니 점심약속있어요"하며 나갔다했다. 약속이 있는 아이가, 시장에서 타는 싸구려 비니루 스리퍼를 신고 나가느냐?

그 아이는 집에서도 스리퍼를 신은 적이 없는데! 경찰은 그 길로 은행에서 2만원을 찾아 소주를 사고 번개탄을 사서 자살했다하였다. 재환이가 지니고 있던 지갑에는 현금 5만8천원이 있었는데, 무엇 때문에 일부러 은행에서 죽기위한 소주를 사기위해 2만원을 찾았단 말이냐, 애가 웃고 강아지도 웃을 일이다. 8월22일 사망이라면, 너의 집에서 나와서 자살을 했으니 제1의 용의자는 너와 너의 가족일 텐데... 너희들의 가족과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제일먼저, 가택수색과 용의자로서의 조사를 하는 것이 경찰수사 방침의 기분이 아닌가! 남편이 사망했으면 자살, 타살 관계없이 제일먼저 조사하는 것이 아내, 부모형제, 친지, 유진, 측근들이 아닌가!

너와 너의 가족, 관계자들이 하는 말은 증거나 증인이 없어도, 믿고 받아들이고

우리가족과 친지, 유진들이 하는 말은 증인이 있어도 모두 거짓이라고 하는, 대한민국의 경찰은, 가해자를 보호하고 피해자를 외면하... (신문사 표시로 가려진 부분)....의무과 책임감은

 

=== 

정선희씨 측에서 故안재환씨의 주검을 확인하지 않았다면 더 이상 말을 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이 부분은 반드시 답변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수사를 했다면 “은행에서 2만원을 찾아 소주를 사고 번개탄을 사서 자살했다하였다. 재환이가 지니고 있던 지갑에는 현금 5만8천원이 있었는데, 무엇 때문에 일부러 은행에서 죽기위한 소주를 사기위해 2만원을 찾았단 말이냐”라는 부분에 대한 답변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누가 亡子의 노자 돈으로 지갑에 돈을 넣어준 것이라면 ...

 

이인손(inson2)

기본상식이 있으면 누가 지금 잘 못 걸어가고 있는지 알 것이다. 누구의 팬이라고 마냥 한사람을 두둔하기 보다는 이성적으로 생각을 해봐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에 이성이 없는 자는 노사모밖에 없는데 이 기사에도 노사모 같은 아류들이 판을 치니 짜증밖에 안 난다. 떳떳이 대답 못 할 사정도 아닌데 왜 감추려하는가? 밝혀라. 구리지 않다면 ...[2009.06.21 12:10:26]

 

이러한 덧글이 있었는데 다른 곳에 있는 답변으로 대신해드립니다. 

나와바리 ckc****

32 노사모는 아닐 겁니다. 그러면 답이 나오죠. 10.01.15 16:01

 

故안재환씨의 기사를 접하고

안타깝게 느끼는 것 중에 하나는

노무현대통령님의 시해의문은 수도 없이 많은데 언론이 왜면하고 있다는 것이며

시해의문 공론화를 방해하는 무리들이 버젓이 나서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람 목숨의 소중함은 모두 같습니다.

굳이 인간의 존엄성을 말하지 않더라도

모든 인간의 생명은 존엄하며

특히 명을 달리한 망자를 격하시키는 어떠한 망발도 해서는 아니되는 것입니다.

 

일개 연예인의 죽음이라는 한심한 표현을 해온 ‘피 묻은 손’저작권자측과 그와 같이 보조를 맞추고 있었던 소 분파주의 추종자들에게 보내는 경고입니다.

 

잠시 후에는 故최진실씨 관련 자료를 다시 올려드리겠습니다.   

 


 


"고려대 혼숙 MT 글을 감춘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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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11
반대수0
베플찌질찌질-0-|2010.03.31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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