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때부터 가구점을했는데 어느덧 30이됬네여...
그런데 나이가어려서인지 직원들과의마찰과 잔소리같은거하면 꼰티(싫은티)를 내고
머 ..직장이여기바께 없나 딴데가자 이런식이네여.....
오냐오냐만할수도없고 내..사람만든다는게 쉽지가안네여.. 잘해줘도 그건 그때뿐이고
잔소리만하면 잘해준건 다 잊어버리고 ㅠㅠ
작은가게하나 운영하기도 힘드네여,... 좋은조언부탁드립니다~~
24살때부터 가구점을했는데 어느덧 30이됬네여...
그런데 나이가어려서인지 직원들과의마찰과 잔소리같은거하면 꼰티(싫은티)를 내고
머 ..직장이여기바께 없나 딴데가자 이런식이네여.....
오냐오냐만할수도없고 내..사람만든다는게 쉽지가안네여.. 잘해줘도 그건 그때뿐이고
잔소리만하면 잘해준건 다 잊어버리고 ㅠㅠ
작은가게하나 운영하기도 힘드네여,... 좋은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