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9년차 주방장입니다.. 님이 일하는 횟집이 어딘지는 모르겠지만,,, 대략 경상도에서 지하철다니고 대형횟집이라면 제가 일했던 곳일 가능성이 높아서 말씀드립니다.. 요즘은 거기가 어떨지 모르겠지만,, 제가 일할당시에는(4년전쯤?..ㅋㅋ)님이 말하는 그런일은 거의 없었습니다.. 분명 제가 다녔던 곳이 아닐수 도 있지만요 그렇게 무턱대고 횟집이 이러쿵저러쿵하시면 안될것같네요.. 제가 주방장으로 일한가게들은 그런곳이 거의 없었으니까요.. 님이 횟집에서 얼마나 일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요, 다른 횟집에서도 최소 10군데 이상 일하셔보고 나서 이런이야기 해도 늦지는 않을것같네요.. 기분나쁘셨다면 죄송하구요.. 그냥 제 짧은 소견입니다..^^;;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