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라pc방에 某양...나는 니 정도면 돼.....아직 자세한 건 잘 모르지만 괜찮아 보이던걸~
사람 사는 게 다 그렇지 머.... 같이 지낼 만할 것 같아.....외모도 그 정도면 만족할만해..
나이가 나보단 좀 어려보인다만은.....야~ 나 너랑 사귀고 싶다. 우리 잘해 보자~
근데 화끈하게 나가기가 좀 그래서 망설여져...니가 내 사정 잘은 모르겟지만 믿고 내 맘 이해해주고 서로 어울려 준다면 참 좋겠구만....
난 니가 맘에 든다 .....너도 나 좀 맘에 들어라~ ㅎ
from-종종 가던 눈 마주치던 청년(?)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