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셔요~!!^^
2010년도 20대 중반을 한창 달리고 잇는 건강남입니다~!!
딴게 아니라 ㅠㅠ
애매한 저의 여자친구의 태도 때문에 그래요 ㅠㅠ
혼자 속앓이 하는것두 한두번이지 ㅠㅠ
저랑 제 여자친구는 만난지 2년정도 다가오는 커플이에요.
그동안 깨지고 붙고 찢고 또 붙고를 대 여섯번씩한 롤코 커플이지요;;;
근데 이 여자친구가 만날때랑 안만날때 태도가 너무 달라요;;
만날때는 정말 애교도 많고 재밋게 놀고 즐겁게 다니는데..
같이 안있을때는 완전 딴사람같애요;;
연락이 잘 안된다는 뜻이지요;;
전화해도 잘 안받구 바쁘다 하구...
일하느라 바쁘기도 하겟지만 ㅠㅠ
그래도 쫌 많이 심한거 같애요 ㅠㅠ
제가 너무 자주 연락하는 감이 없잖아 있는것 같애서
일 열씸히하고 점심잘챙겨 먹구 힘내라는 응원문자만 하루에 세번식 보내거든요...
근데 이것도 보는지 안보는지 답도 없구 ㅠㅠ
전에 만날땐 문자가 왔는데
얼핏보아하니 막 하트표두 잇었거든요...
제가 괜한 걱정을 하는 건지...
너무 두 얼굴의 우리 여자친구 어떻해야 할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