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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Tw★사진有 고딩의 요요,다이어트 성공

. |2010.04.01 23:34
조회 52,412 |추천 46

 

 

안녕하세요~! 

능곡에살구

 

톡을 자주 즐겨보고 사는 고2학생입니다.

 

지금부터 제 다이어트 이야기를 써보려고 해요

 

대단한건 아니지만..

 

처음 써보는 거네요 .. 오타나 미숙한 글 봐주세요~

 

이쁜 누나 형들

 

그리고 살짝 말놓을께요.. 그게편해서요 ..

 

 

 

 

http://pann.nate.com/index/index.do?action=index_main&boardID=201471402&view=board&nChannelID=246&pageIndex.rowsPerPage=10&pageIndex.startID=201473316&pageIndex.indexStartID=201477699&pageIndex.pageNo=2&pageIndex.startPageNo=1&pageIndex.sortType=7&pageIndex.sortType2=0&pageIndex.sortType3=0&pageIndex.sortType4=0&pageIndex.idListType=1&pageIndex.direction=1&channelID=246

 

3달에 30kg 뺀 제친구 이야기에요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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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분들께서 문법에 지적을 많이 해주셨어요 ㅠ

 

그래서 전체 수정을 살짝 했답니다~

 

그리구!

 

koko93@hanmir.com 네이트온 친구 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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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초등학교시절 ..

 

 나는 독수리  돼지라고 불릴정도로 살이 굉장히 쪘었다.

 

초등학교 저학년때

 

 너무 기아처럼 몸이 마르자 엄마 께서는 보약을 해주셨고

 

그보약을 먹은 이후로 입맛이 좋아

 

기하 급수적으로 살이 뿔기 시작하여

 

초등학교 6학년이되자 ..

 

165에 85KG 이라는 상상할수없는 돼지가 되버렸다.

 

 교복을 사러갔는데

35가맞는걸보고 다들 놀래버렸다 ..

 

당시 나의 하루식단은 일어나서 아침은 생략

학교에서 나오는 급식 나물은 다버리고 고기 같은것만 먹구

 

집와서 기본 4시간의 컴퓨터 게임과

 

계속 리필되는 수많은 아이스크림과 과자들.. 하루에 4봉지는 기본으로 개봉했었다..

 

밥을먹고 나서도 

 

간식으로 라면도 매일 먹다시피 했다 .

 

보다 못하신

 

아빠께서는 태권도라도 다니라고 권유를 하셨고

 

태권도장을 다니게 되었다

 

처음 들어갈때 뚱뚱해서 너무 쪽팔렸다.

 

6학년 때 늦게 시작한 태권도지만 열심히했다.

 

매일 20바퀴씩 뛰고 윗몸일으키기 스트레칭을

 

매일 태권도에서 했다

 

 

 태권도의 효과는  대단했다

 

덕분에 태권도를 3단까지 딸수있게되었다

 

그덕에 컴퓨터 하는시간도줄었고

 


그렇게 살다 중2가 되었을때 내키는어느새

 

174cm에 몸무게는 78킬로로


키는크고 몸무게는 감량이되었다

 

 

아무생각없이 열심히 하다보니

 

살이키로가는 좋은결과로 간것같다

 

게다가 지방이빠져서 허리도 33인치로 줄었었다

 

중3이되자

 

 

태권도와 헬스를 잠시 함께 한적이 있었는데

 

아마 이때 처음으로  사촌형의 권유로

 

헬스를함께 다니게 되었다

 

이때 3달을 끊었지만 2달도안나갔다 ..

 

운동하기가 너무싫었기때문이다

 

결국 잠시동안 운동을 회피했다

 

 

매일 햄버거 만먹고

 

계속 집에 누워서 티비만 보게되었다

 

시간이 1달정도 흐르자

 

오랜만에 거울을 보는데 이상한 돼지가있었다..

 

몸무게를재보니82kg 4kg이찐거였다 ..

 

너무 충격을 받아

 

중3말쯤

 

다시 운동을 시작했다

 

혼자 공원돌고 나름 열심히 한것 같았다

 

 

몸무게에 큰변화는 없었다 먹는건 똑같이 먹었으니까

 

 

그나마 햄버거를 줄인게 전부였다

 

 

이때까지 식단의 중요성을 몰랐다 

 

중3겨울방학 부터  다시 아빠가 헬스를 다니라구했다

 

 

매일 밥먹듯이 게 되었구  어느순간부터 무엇을 먹든

 

칼로리와 지방 계산은 필수로 하게되었고~

 

나에게는 새로 태어날 기회라구 생각했다

 

고1때까지 열심히 유산소 운동과 약간의 무산소 운동~

 

그렇게 3달정도를 하니

키는 178었구  몸무게는 75KG!!!

 

친구들과 노는 시간 컴퓨터하는시간도 줄이면서 운동을 하게되었다

 

 

그때 31인치 정도된것같다..

 

살만 빠졌다 근육은 많이 붙지 않았다

 

식단 조절과 웨이트 트레이닝 중심으로 운동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

 

옆에있는 아저씨를 보았는데 몸이 정말로 좋으셨다.

 

나는 저 아저씨보다 훨씬 어린 나이에 저런 몸을 만들겠다고 다짐을 하고

 

아저씨께 여쭈었다

 

나: 어떻게 그렇게 몸이 좋아질수 있어요?

 

아저씨:닭가슴살 먹고 운동하고 과자나 라면같은 짜고 단것만 먹지만 않으면돼

 

난 정말 승부욕이 강한 아이였던것 같다..

 

공부에도 이렇게 승부욕이 강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ㅋㅋ

 

나도 저렇게 하고싶었다

이때부터 나의 식습관은 바뀌기 시작했다

 

 짠음식은 먹지않고 단 과자나 빵

그런음식은 먹지않았다 절대로!!!

 

 고1때 학교에서 석식을 먹고 헬스 한시간 이상을 매일했다

 

물논 아침 저녁으로 닭가슴살도 먹으면서했다

 

진짜 이악물고! 열심히했다

매점에서 빵도 안사먹었다

 

물도 많이 섭취하였다

 

아무생각없이 계속 운동만 하고 보니

 

진짜 몸은 거짓말을 안하는것 같다 ..

 

 

헬스하면서 진짜 식단 조절 엄청 많이했다

 

헬스 갔다가 오면 9시가 넘구 그럼 셀러드에 닭가슴살만 먹구

 

물도 많이먹었구 그리고 군것질 정말로 안했다 ..

 

지금도 빵먹은지가 언제인지 가물가물하다 ..

 

주식인 라면도 언제 먹었는지 기억도안난다 ..

 

하지만 정말 식단조절만해도 살은 정말 많이 빠지는것같다

 

매일 하루에 4봉지 이상까는 아이스크림과 라면도 먹지않고

 

그리고 평소보다 반공기씩 먹으니까 점점효과가 생기기 시작했다

 

정말 밥은 탄수화물이기 때문에 많이 먹을 필요가 없을꺼같다 오히려

 

난 반찬을 많이먹는다

 

이런 엄청난 노력을 한결과

 

결국 정상인 이되었다 ㅠ

 

헬스 1~2달만 진짜 힘들어도 해보면

 

자기 생활습관처럼 쉽게 할수있는거같다

 

현재 고1중반부터  다시 시작하여 8개월 정도 하고있다

 

 

 

지금은 고등학교 2학년이지만 아직도 운동을 계속하고있다

 

앞으로도 계속 할계획이다~ ㅋ

 

 

뚱뚱해서 울었던적이 많았기때문에 ..

 

더이상은 그렇게 살고 싶지 않기때문에

 

옷매장에 가면 매일 큰옷만 골라야하는 고통을 누구보다

 

잘알기 떄문에 ㅠ.ㅠ

 

더이상 놀림받고 싶지않았기때문에  

지금은 181에 몸무게70이다

 

지금은 허리가 28인치이다 ..정상인이 되어서 너무좋다 ..!

거울에 있는게 정말 나인가? 믿기지 않을정도로

정말 열심히했다 ..

 

너무기뻤다 정말 기뻣다 .

 

 

 키는 크면서 몸무게가 빠지는게 좋았다

 

순수지방만 20kg을뺐다 ..

 

그래서 몸무게가 70kg중반 후반사이인거같다 ..

 

근육도 조금씩 늘었기때문에 ㅎ

 

하나 후회되는건 가슴을 너무 키운거같다 .

 

애들이 빌리 라고 놀린다 ..

그래도 후회는없다!

 

 뭐든지 열심히 하면 안돼는것이 없다는것을

 

 다이어트를 통해 배웠다~

 

 

아래 첫번째 사진은 제 초등학교때 사진입니다ㅋ

 

회사원 아니구 접니다 ..ㅠ

 

 

진짜 친한친구 들한테도 보여준적 없는데.. 부끄럽네요 ..

 

두번째는 최근사진이구요 ㅎ

 

그아래 두장은 한달 전에 찍은 사진입니다

 

허접한 몸이지만 그래도 공개해볼꼐요..!

 

 

지루하신 글 읽어주시느라 감사했습니다

 

읽으신분들 항상 모든일에 축복이있으실꺼에요

 

안읽으신분들두요~

 

이상 고딩의 나름다이어트 이야기였습니다

 !

 

 

 

추천수46
반대수4
베플??|2010.04.02 05:16
초딩 일기쓰니
베플ㅡㅡ;|2010.04.02 21:21
아니 지금 이분이 다이어트후기쓰고 인간승리? 를 보여주려고 뭐 나름 자랑도있게 쓴 글인데 여기서 뭐 어쩌니 저쩌니; 이게 논문이아니잖아요ㅡㅡ걍 좋게 넘어가면 될 것을 그렇게 꼭 말해야하나;
베플아도겐|2010.04.02 20:17
진짜 좀 이어서 써라. 뭐뭐 했다. 뭐뭐했다. 뭐뭐했다. 진짜 초딩일기냐? 난 오늘 헬스를 했다. 참 재미있었다. 다음에 또 해야지. 난 오늘 살을 뺐다. 살이 빠졌다. 참 재미 있었다. 다음에 또 해야지. 뭐가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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