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너무심심한...빠른스무살 女입니다.
저에겐 4살어린..(학년으로치면5학년^^;;;;;;;;ㅠㅠ인데) 졸라 엄청개기는 남동생이있습니다. 이제 중3이라고 열심히 공부도하고 클래식기타를 좋아하는 그런 동생이고
저랑 밥상에서 항상 정말 하루도 안빠지고 일년 365일 안싸우적없는..그래서 맨날
엄마아빠한테 혼납니다.ㅠㅠ밥상머리에서 맨날 싸운다고 누나나 동생이나 똑같다고ㅠㅠㅠㅠㅠㅠㅠ전 절대 지는거 싫어합니다. 아무리 동생이라도 ...져주기싫음....
둘다오형이라서 정말 엄청 싸우는거같아요 싸울땐 불같이 싸우지만 ...
5분도안되서 다시 다정하게 웃고 수다떨고있는 우리...
그런 제 남동생 화장시켜보고싶어서 실타는동생 억지로 화장을...흐흐
사람들은 왼쪽얼굴이더이쁘다죠?그래서 왼쪽얼굴만 화장시켜보았습니다.
사실 귀찮아서 반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해놓고나니 저도 깜짝놀랬습니다.![]()
처음에 비비발라주고 검은색 아이쉐도우로 막칠한다음에 젤아이라이너로 그려주고
언더는 펜슬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술은바른거아님..원래빨개서 ㅠ부럽
1 이건오 른쪽얼굴 쌩얼...
2 이건 왼쪽 화장시킨거
화장하나시켜났는데 진짜 사나워보이네요 이제 다신안해줘야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