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흰 벌써 1년 가까이 사귀고 있는사이예요
오래되서 편해져서 그런진 모르겠는데
요새 연락도 줄어들었구요~
절요즘 너무 막 대하는거 같아요 ㅠㅠ
말도 막 하구요 가려서 하는게 없어요
제가 해달라고 해도 자기가 싫으면 절대 안하려구 하구........ㅠㅠ
좋아하면 다 해주려하지 않나요?
근데 또 제가 연락이 없으면 전화 오거나 문자가 다시오거나 그러거든요?
아직두 제가 혼자 밖에 싸돌아다니는거 싫어하구
남자 만날까 그런 걱정은하는데..
절 좋아해선지는 잘모르겠어요 ㅠㅠ
자주 보고싶어 하기는 하는데
헤어질 때 또 보면 아쉬워하는거 없이 보내려하구
전 계속 같이 있고 싶은데 말이죠 섭섭하죠
제가 애교를 부려도 조금씩은 받아주는데
무덤덤할 때도 많구요
원래 표현을 잘 안하는 사람이라 그러는진 모르겠는데 ㅠㅠ
가끔씩은 만나려는게 관계를 하고싶어서 그런것도 같구....
물론 만나면 관계만 갖는건 아니지만요
영화도보고 밥도먹으러가고 밖으로도 많이 다니려하고
그런거보면 관계갖으려고만 절 만나는건 아닌거같구........
근데 MT 가자고는 참 잘해요^^;;;;;;;;;;
그래서 무지 헷갈리네요 ㅠㅠ
밥차려달라고하면 밥도 차려주는데 .........
뭐 이건 안좋아해도 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요즘들어 저한테 이렇게 대충 대하는데
내일 또 우리들 술약속 취소되서 엠티가서 놀자고 하는데요
갑자기 날 안좋아한다고 생각하니 가기 싫어져서요 ㅠㅠ
이남자가 절 정말 좋아하는게 맞나요?
식은걸까요? 아님 편해져서 그런건데 저혼자 착각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