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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호준위님의 희생이 헛되지않도록 46명의 병사들의 생명을 구해주세요.

최영수꽁주 |2010.04.03 00:34
조회 441 |추천 1

 

 

천안호 사건을 보면서 타이타닉호랑 너무나 흡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어머니는 타이타닉에서 나왔던 찬양 'Nearer My GOD To Thee'곡을 좋아하십니다.

 매일 찬송가 부르시는 어머니 보면서 군함속에 갇힌 46명의 젊은병사들이 생각났습니다.

천안호에 갇힌 병사들의 부모님들이 가슴아프지않게  전능하신 주님의 능력으로 모두 구출되고 구원받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복음을 전하기 위해 타이타닉호에 승선하고 최후의 순간까지 바이올린으로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했던  웰레스 하틀리는 부하들을 위해 목숨도 아까워하지않고 버린 한주호 준위님처럼 훌륭한 분입니다.

한주호 준위님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천안호의 46명의 병사들이 구원받게 되길 기도드립니다. 

 부활의 예수님이 죽음을 이기고 3일만에 부활하신 것처럼 병사들도 고통을 이겨내서 우리들에게 다시 돌아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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