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 친하게 지내던 동호회 누나가 있었습니다.
안 지는 한 4년 됐나? 조금 미인이구요!
안 지 1년째 정도에 제가 dash 했었습니다.
근데 그 누나가 전 남친에 대한 감정이 평생 갈 꺼 같다.
내 인생에 남자는 걔 하나로 끝날 거 같다.
그래서 아..... 그래요! 그럼 할 수 없죠
그냥 친구로 지내요! 제가 대답했죠!
그러구나서 제가 소개팅 몇번 했죠?
그러구나서 그때마다 조언을 구했구요!
그 누나 한테요! 그 누나가 잘 대답해 줬죠!
그러구나서 운좋게 절세 미인하고 친구하게 됐죠!
근데 그 미인분이 자기 어장에 절 가둔거였습니다.
솔직히 기분 dirty 했지만 평생 그보다 미인 만날 수
없을 거란 생각에 그냥 고마웠다고 친구라도 해줘서....
그러구 끝냈죠?
그러구 나서 그 누나에게 상담을 하려고 그러는대
너는 왜 나 한테 그런예기를 묻냐고 화내내요?
제가 좀 연애 초보라! 제가 착하다는 소리 좀 듣는데
친구들이 착한거 빼놓구는 매력이 없다 솔직히 그러더군요!
저두 인정하구요! 이 누나하고 어떻게 해야합니까?
제가 워낙 젬병이라!ㅎㅎ!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