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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연애.. 진지한 답변 기다립니다.

.... |2010.04.05 23:43
조회 6,946 |추천 4

저는 지금 장거리 연애 중입니다.

원래 성격이 외로움을 잘 타는 성격이지만..

장거리 연애하시는 분들은 다 아실 거예요..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있지 못 한다는 슬픔.. 안타까움.. 보고픔.. 외로움... 힘듦....

 

그런데 요새 남친이 힘든 일이 있어서..

혹시나.. 제가 힘들다.. 외롭다.. 이런 투정을 부리면

남친이 더욱 더 힘들어 할까 봐

힘들어도 괜찮은 척..

슬퍼도 밝은 척하고 있어요...

 

근데 너무 힘드네요..

감정을 숨긴다는 게.. 참.. 힘듭니다...

저도 사람인데..

저도 여자인데..

 

어떡해야 할까요..

힘들어 하는 남친에게 감정을 비추기엔 너무 미안하고..

그렇다고 계속 제 감정을 계속 숨기기엔 제가 너무 힘이 듭니다...

 

남친을 위해서 조금 더 참아볼까요...?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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