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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사기관련 아시는분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용사마 |2010.04.06 13:41
조회 1,440 |추천 0

일단 관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름이 아니고 작년 12월에 중고차(쏘렌토)를 주고 매매업자에게 구입했습니다.

 

구입하지 넉달째로 접어들고 있는데,

 

몇일전 공기압체크겸 이것저것 좀 봐달라고 자주가던 카센터에 갔습니다.

 

그런데 직원말이 엔진오일이 어딘가에서 새서 냉각수 있는곳으로 들어간다고 하더군요.

 

수리비를 물어보니 족히 50만원정도 나올것 같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구입한지 이제 4개월 됬는데 수리해야 하는 부분이 자주 그러는 곳이냐고 물어보니

 

그렇진 않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중고차이긴 하지만 매매단지에서 판매를 할때는 새것처럼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정비를 하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4개월만에 50만원이라는 큰돈이 나가야 하는게

 

좀 이해가 되지않아서 매매업자에게 물어봤습니다.

 

일리는 있지만 이해가 가지않는 답변이었습니다.

 

"중고차는 어느부분이 언제 고장이 날지 모르기 때문에

 

한달이 지나서 그런문제가 생기면 어쩔수 없이

 

자비로 수리를 해야 한다는..."

 

좀 과장해서 말을하자면 이말에 의하면

 

구입해서 한달이 지나서 엔진이 주저 앉아도 자비로 수리를 해야 한다는말인데...

 

중요한건 이제부터입니다.

 

기분이 너무 나빠진 저는 어쩔수 없이 수리를 하러 사업소에 갔습니다.

 

그런데 제가 살때의 주행거리와 실 주행거리가 무려 10만킬로의 차이가 있던거였습니다.

 

흔히들 "꺽는다"라고 하죠...미터기를 조작한거였죠...

 

이미 전차주와 통화도하고 증거자료도 전부 확보한 상태입니다.

 

이미 기분이 상해있는 상태에서 이런 사실을 알게 된 저로써는 이차는 타고싶지도 않고

 

기분도 더로운 상태이기 때문에 할수있는 모든것을 하려고 합니다.

 

대략 1,200,000만원의 차량 구입비용과 이전비용 등록비용...

 

더 진상이되려 이것때문에 회사업무에 지장을 주고 왔다갔다 하면서 허비한 시간들등..

 

정신적,물질적 피해보상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매매업자의 반응에 따라 조절은 되겠지만 제가 이정도 말하면 법적으로

 

문제가 없을까요?

 

정말 이것때문에 기분은 말할것도 없고 앞으로 또 누가 이런 경험을 격지않게 하는 차원에서도

 

정말 강력하게 하고싶은 마음입니다.

 

하루빨리 정리해서 새로운 애마를 장만하고싶습니다.

 

이 분야에 지식을 가지고 계신분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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