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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VS 포르쉐, 터보와 GT3가 만났을 때!

하이드zz.. |2010.04.06 20:12
조회 4,493 |추천 0


달리기성능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녀석.
자사에서 만드는 세단과 SUV 모두 달리는 능력 하나만큼은 탁월한 녀석을 만드는 회사.

바로 Porsche입니다.

포르쉐,911,터보,GT2,GT3,중고차,자동차,오토인사이드,시승기,카이엔,카이맨,복스터,파나메라나,

개구리 눈에서 한때 사슴같이 슬픈눈망울을 하다 다시 개구리 눈으로 회귀한,
데일리 스포츠카의 대명사 포르쉐에는


                                         출시 전부터 화제를 모은 파나메라나


                                              괴물 같은 카이엔도 있고,


                                         완벽한 밸런스를 자랑하는 카이맨이나


                                           복스터도 있지만 뭐니 뭐니 해도


                                                 주인공은 911인데요


        911만해도 정말 다양한 모델이 존재합니다. 카레라, 카레라4s, 터보, GT2, GT3.....

   이 중에서도 GT3는 NA와 과급이라는 차이를 두고, 두 모델 모두 강력한 개성을 뽐내는데요,
                                   실제로 트랙에서 테스트를 한다면 어떤 모델이 빠를까요?


                                           궁금한 것은 바로 알아보면 되는 법!


                                 포르쉐 家의 맏아들 911의 두가지 모델 터보와


                    GT3의 대결 결과를 알아보겠습니다. 테스트는 오토씨를 대신해서 
                                               inside line에서 해주었네요 ㄳ

                                            우선 GT3를 먼저 확인해 볼까요?


              112,200달러의 가격표를 달고 있는 포르쉐911 GT3는 일상적인 도로주행과
                            레이스 서킷 주행 모두를 고려하여 제작된 모델입니다. 
     전통적인 후륜구동 방식과 경량화된 차체, 그리고 수동변속기는 RR머신이 제공할 수 있는 
                            최상의 운전조건과 초고의 운전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GT3의 직렬 6기통엔진은 자연흡기 방식으로 레드라인이 8,300rpm이며 429/7,600(hp/rpm)의 최고출력과 43.4/6,250(kg.m/rpm)의 최대토크를 6단 수동변속기를 통해 뒷바퀴로 전달합니다. 브레이크는 전륜 6피스톤, 후륜 4피스톤으로 앞/뒤 V디스크를 탑재하고 있구요. 서스펜션은 맥퍼슨 스트럿 방식의 전륜과 멀티링크 방식의 후륜으로 구성되며 19인치 알로이 휠을 탑재한 미쉐린 파일럿 스포트 컵 타이어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터보입니다.


132,800 달러의 가격표를 달고 있는 포르쉐 911 터보는 완벽한 GT머신이죠. All-Wheel Drive와 7단 DCT 그리고 고급스러운 내 외장마감 및 편의장비는 911 터보를 운전하는 사람이 누구이던지 간에 상관없이 편안하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132,800 달러의 가격표를 달고 있는 포르쉐 911 터보는 완벽한 GT터보의 직렬 6기통 엔진은 VTG기술이 적용된 직분사 트윈터보 엔진으로 레드라인은 6,800rpm. 493/6,000(hp/rpm)의 최고출력과 65.6/1,950(70.6/2,100kg.m/rpm over boost)의 최대토크를 7단 듀얼클러치를 통해 모든 바퀴로 전달합니다. 브레이크와 서스펜션의 구성은 GT3와 동일하며 19일치 알로이 휠을 적용한 타이어는 브리지스톤 포텐자 RE050A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두 모델의 성능을 비교해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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