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난을 겪고있는 26살 여자입니다. 현재 사무직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2008년 10월 입사후 지금까지 계속 일하고 있습니다.
이직을 결심하게 된 이유는,
0 은행에서 사무지원직을 뽑는다기에, 지원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돈도 중요하지만, 지금 제게 중요한건, 더 나은 미래 설계입니다.
임금은 아르바이트 수준이지만, 입사후에 열심히 일을 하게 되면,
정직원으로 발령이 나지 않을까 하는 작은 기대감에 부불어 있기 때문입니다.
조언 좀 많이 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