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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와 똥이야기

19男 |2010.04.09 16:44
조회 552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사는 19살 남자아이입니다.

 

제가 룸메이트와 똥이야기를 하려구합니다.

 

우선, 이 이야기는 제가 필리핀에서 일어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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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약 2달전쯤인 2월초에 저의 룸메이트가 새로 왔었습니다.

 

저는 아주 좋았죠 2인실을 썻던 저는 그전 2주간 룸메없이 혼자 2주간 외롭게지냈기에

 

저의 룸메의 나이는 28이였구요 저랑 9살차이 난답니다.

 

사건은 그다음날 저녁에 누군가 문을 똑똑 두드리는거에요.

 

그래서 룸메이트가 문을 여는대 갑자기 욕을하는거에요 시X 아나 성기같네 이러면서

 

막 어쩔줄몰라해서 물어보니까 뭐라고하신줄 아세요???

 

어떤새끼가 똥싸놓고 도망갔대요 문앞에다가 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어떻게 치우냐구

 

막 그러면서 진짜 화났었거든요??  그똥의 정체는 무엇이였을까요??

 

똥의정체는 바로 옆집사는 선생님의 장난이였습니다... 장난감똥

 

그런대 룸메는 그게 진짜인줄알고 화난얼굴로 어떤새끼가 똥싸놓고 도망갔다고ㅋㅋㅋ

 

생각할때마다 엄청 웃기네염 ㅋㅋㅋ 룸메형이 이글 못보시면 좋겟네염 ㅋㅋ

 

지금 아픈대도 글쓰다보니 생각나서 자꾸 웃네요 ㅋㅋㅋㅋ

 

저의 감기가 빨리낳았으면 좋겟네요 ㅠㅠ 내일 한국가는데 아픈채로 가면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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