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올해 27살 처자입니다.
다름아니라 요근래 알바를 했던 매봉역 먹자골목 안의 둘둘치킨 사이드에
보X엠 이라는 다방같은 -_- 바 에서 인신모독과 급여를 받지못하고
오히려 전화로 욕설까지 들은 황당한 사실을 고발하려고 합니다!!
좀 길더라도 100% 사실이니 읽어주세요!!!
문자와 통화내역 녹음한것도 가지고있습니다!!
제가 글주변이 없어서 자꾸 사설은 줄이는데도 너무 긴것같아요 ㅠㅠ
그래서 빨간색으로 대강 중요한부분 해놨으니 그것만 읽어주셔도돼요!!
거의 사실상 액기스는 아래쪽에 있어요 ㅠㅠ
널리널리 퍼트려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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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하는 일 외에 저녁에 투잡으로 아르바이트로 바텐더 일자리를 구하게 되었고
그러다 매봉역 먹자골목안의 보XM 이라는 Bar에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면접의 조건은 제가 어렸을때 바텐더와 매니저로써 약 5년의 경력을 가지고 있었기에
급여가 300으로 책정이 되었고 광고에 나와있기를 일급으로 당일로 지급이 가능하다고 써있었던게 기억이 나서 면접시 물어보았구요. 당일 지급 오케이 하시더군요.
직원이 두명 알바가 세명 있다고 하시구요.
근무 조건이 원래 주급에 7시부터 2시 (오픈조) 8시부터 3시(마감조) 나누어진다고
그래서 전 오픈조를 택하였고, 급여는 약 2주정도는 일급(당일15만원)로 받아가기로 하였습니다.
그 다음날(4/1) 첫출근이기도하고 저는 청담이나 압구정동 일대에서만 아르바이트를 해본터라 매봉(도곡동)쪽은 지리도 뭐도 하나도 모르니까 좀 일찍가서 밥도먹고 다른 직원들과 얘기도 좀 하고 그러려고 6시 20분쯤 도착을 하여서 가게로 내려갔습니다.
제가 면접을 보았던 그 여자 실장(60년생 아줌마 처음엔 사장인줄 알았다는..)혼자 있더라구요. 그날 급하게 면접보고 내일부터 출근하라며 등떠밀때 예감이 이상했는데 역시 적중이었습니다..
주방은 무슨 개 코딱지만한데 얼마나 심하게 더러운지...그리고 주방이모도 없고
보통 바에는 다 주방에 아줌마가 계시거든요..없는거까지 그렇다 치는데 안주는 그 여실장이 만든다고하고 대부분의 정상적인 바는 좀 일찍 출근해서 다 같이 밥을 해먹거든요? 근데 주방에서 뭘 해먹지도말래요ㅡㅡ냄새나니까 뭐 사오래요
사올때는 자기도 안먹고 오니 자기것도ㅡㅡ
그리고 아무래도 직업이 술을 한두잔씩은 하게되니 밤에 12~1시쯤되면 필수는 아니더라도 밥을 먹거나 야식같은거 먹거든요 . 그것도 안되요 일할때 주방들어가면 왜 들어가냐고 도끼눈 뜹니다.
그리고 분명히 면접볼때는 알바 세명하고 직원 두명이 있었는데 제가 출근한날 아무도 없더라구요.
어제까지 근무하고 다 그만두고 직원은 저 혼자고 알바생 두명있다고 밤에 나올거라더군요? 참나.. 그런건 당연히 면접볼때 말해줘야하는것 아닙니까??
아무튼 어쩔수없으니 황당해서 그럼 어제 말해주셨어야죠 했더니 뭘따지냐고 말했으면 혼자 힘들텐데 나왔겠냐고...............ㅡㅡ
그래서 걍 저두 어쩔수없으니 솔직히 손님이 갑자기 막 많이 안들어오기만을 바라고있었는데
8시쯤이 되자 알바하는 35살 언니가 오더라구요..
이얘기 저얘기 하며 손님이 왜 안오나.. 그러다 10시쯤 다른 20살짜리 투잡하는 알바가 하나 더오고
그러고 있는데 11시 40분이 되자 남자 두분이 들어왔고 곧 한분이 취해서 엎드려 잠이드시고 -_-;;
한분 혼자 그냥 저희하고 이런일 저런일 얘기해주고 계셨는데
갑자기 여자 실장이 저를 부르시더군여. 두명와서 몇시간이 지났는데 아직 양주한병도 못먹냐고
빨리 술먹어서 빼라고.. ㅡㅡ 그래서 한분은 주무신다고 .. 아직 술도 반병이상 남았는데
시간을 보니 벌써 3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슬슬 마감 할께요 그랬더니 완전 개 도끼눈을 뜨고
쳐다봅니다. 안된답니다.. 손님이 지금 저 팀 하나왔는데 한병갖고 장난하냐고 가서 한병 무조건 더 따게 시키랍니다-_-
요즘 이런 Bar 없거든요?ㅋㅋ 너무 대놓고 그래도 손님들 요즘 바보가 아닌지라 다 알아채리고
그리고 직원들한테 그렇게 억지로 술 강요해서 막 버려버리고 빨리 한병 따기만하면되니까 빨리 한병 더 시키라고 말하라고 막 그러더라구요 ㅋㅋㅋ
그리고나서 손님가고 온갖 구박은 다 받고 시계를 보니 4시15분....
보통 예를들어 마감이 2시라고하면 손님 있으면 어쩔수없이 시간이 좀 오바될때도 있긴하지만 그건 좀 심하게 오바잖아요? 보통들은 손님이 아무리 없었다고해도 한시간 한시간 반 넘으면 죄송한데 저희가 마감시간이 다되서 그런다고 말씀이라도 드리거든요 ㅋㅋㅋ
에잇 오늘 재수가 없었다 그러면서 옷 갈아입고 가려고 일급 안주나 쳐다보고있는데
눈치챘는지 내일줄께 돈없다 그러더라구요 -_- 그래서 걍 낼 주겟지 모 하고
첫날인데 너무 짜증나서 집에 가니 5시............... 3시간자고 일어나서 낮에 일하러갔죠..
그리고나서 이틀째(4/2)에 출근해서 배고픔을 다잡고 멍때리고있는데 33살짜리 알바언니가 한명 오더군요 ;; 오늘은 둘 뿐이랍니다........-_-.. 그러려니 할 수준이 안되는것같아 여자 실장님한테 저 12일 월요일까지 출근할께요 라고 말씀드렸고 오늘 안그래도 면접보러 두명 온다고 알았다고 퉁명스레 말하더니 두명 면접본사람들이 월욜부터 오기로했다고 그러시더라구요.
그리고 그날도 손님이 없어서 눈치만보면서 그러고 앉아있는데 1시30분에 손님이 세명 왔어요..마감이 원래 2시인데... 그래도 참고 손님 자리로 안내해드리고 그래도 손님 온게 어디냐~그러고 즐겁게 일하려고했었어요. 근데 손님들이 이미 4차까지 마시고 꽐라되서 온상태라 자꾸 시비를 걸고 ㅡㅡ 눈이 왜 빨갛냐 부터 -_-;; 3시간자고 출근하고 밥도못먹고... 피곤해서 눈이 빨간걸 자꾸 지가 맘에안들어서 빨가냐.......시비걸고.....................ㅠㅠ 그날 집에가니 5시30분이였습니다 ㅠㅠ
그나마도 빨리 끝내줘서 고맙지 막 이러고 계시더군요 -_-
그러더니 그날 집에갈때 어제 일급 10만원이야~ 이러면서 주시길래
제가 -_-?? 이런눈으로 쳐다보자
매일 가게에 돈 이렇게 마니 갖고다닐수없으니까 바로 다음
날은 10만원씩 일주일동안 주고 나머지는 5만원은 한달째 되는날 몰아서 월급처
럼 줄께 됐지?
그러시는거에요.. 근데 그날 너무 피곤하기도하고 짜증도나고 해서
저 12일 월요일까지만 출근한다고 아까 말씀드렸는데.. 그랬더니
아~ 맞다 근데 어쩔수 없어 원래 법이 그래 한달째되는날 인센티브처럼 줄께 그러시더라구요
-_- 그러 면서 야 빨리가 문닫아야돼 그러면서 ...
그리고 월요일(4/5)에 사무실에서 일하고있는데 5시 20분에 전화가 오더라구요
(원래는 6시 퇴근해서 바로 바에 갔었거든요 .. )
그 여 실장이길래 받아보니 사장님이 요즘 장사도 안되고 제가 가게랑 안맞는다고 했다면서 어제까지 근무한거 주고 오지말라고 했다더군요?
그래서 속으로 차라리 잘됐다 싶어서 네~ 그럼 그러죠 뭐 그랬더니
빨리 다른데 찾아봐~ 갈데가 있으려나 막 이따위로 말하더군요 ㅡㅡ
그래서 저 다른데서 일하면되요 그랬더니
그럼 어제 일한거만 주면되지 그제꺼는 받앗으니까 그러길래
네 ~ 그랬죠. 그랬더니 그래 그럼 10만원 보내면되네? 그러시는거에요 ㅡㅡ
그래서 그제 5만원하고 어제꺼 15만원하고 보내주셔야죠 그랬더니
니가 봤잖아 가게 장사가 잘됐니? 가게 장사도안되는데 무슨 15만원을 다 받으려고해 10만원만 받아! 그러시는거에요 -_-
그래서 제가 장사가 안된게 제 탓도 아니잖아요; 그랬더니
장사가 잘된것도아니고 너 일급으로 주느라 우리도 매일 큰돈 뽑아가야하고 힘들어 얘 그냥 10만원 줄테니까 계좌번호 문자로 보내고 다른데 빨리 알아볼수있으면 빨리 알아봐서 거기 나가서 돈받아 이러시는거에요 ㅡㅡ
그래서 제가 다른데 알아보는건 아무때나 제가 알아보고 출근할수있는데
급여를 그렇게 상의하시는것도 아니고 통보를 하시면 어떻게 하냐고
그것도 출근안한상태에서도 아니고 이미 일을 시작한 후에..
오늘 과일도 사야하고 술도 들여놔야하는데 돈이없다고 4월장사 말아먹어서 짜증난다면서ㅋㅋㅋㅋ
4월 1일 2일 제가 일하고 3 / 4 주말이고 이제 5일인데 ㅋㅋㅋㅋ
저보고 10만원이라도 받는게 낫지않겠니? 그러시더니 싫음말고 난 끊는다 그러고 끊더라구요?ㅋㅋㅋ
제가보기엔 아예 작정을 한거 같더라구요 ㅋㅋ
목요일에도 저보고 치마 좀 팬티 살짝 보일랑 말랑 걷어서 요 앞에 한바퀴 돌고오래요
남자들이 그거보고 가게로 따라들어오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어이가 없어서 화장실에 (화장실이 밖에 나가서 한층 올라가야있음 ㅡㅡ)
갔다가 그냥 다시 내려오고 ㅋㅋㅋㅋ
금욜엔 그 알바언니한테 치마 좀 살랑살랑 걷으면서 걸어서 한바퀴 돌고오라고 손님좀
꼬랑지에 물고 오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4월 1/2일 목/금 이틀 일했거든요? 근데 면접보러 친구하고 같이온 그 둘이
월욜에 출근한다고했는데 출근도 해야 하는거니 저한테 전화걸기전에 전화해서
출근할건지 물어보고 출근한다그러니 바로 저한테 전화한거같더라구요 ㅋㅋㅋ
친구 둘이라 같이 일못하면 안한다고 면접때 그러고 갔다고 했었거든요 ㅋㅋ
매일 새벽 4시30분이 다되서야 집에가도 불평한마디안하고 그냥 웃으면서 네네 내일뵈요 그러고 가니 가마니로 보였나 ㅋㅋㅋ
청담동에선 그럴줄몰라도 여기선 안그래~
여기선 우리가 제일 고급스럽고 월급도 많이줘~
이러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일한 첫날에도 그전에 그만둔 직원 두분이 와서 지금 새로온 직원 일급줘야해서 우리 월급 못주겠단거냐고 언성 좀 높이니까 아주 사색이되서 난리 치더만
내일줄께 이러면서 돌려보내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알아봤어야됐는데 ..
그리고나서 문자로 계좌보내면서 제가 장사가 안되건 잘되건은 제 탓으로 돌리시지마시고 약속하신 15만원+미지급 5만원 약속 지켜달라고
그렇게 해주신다해서 멀어도 거기까지 간거였고 약속 지키시리라 생각하겠다고
답장이 없더군요 ㅋㅋ
그래서 다음날 제가 3시쯤 전화해보니 안받아서 한 5시쯤 사무실에 일하는 친구껄로 전화해보니 안받길래 내 전화만 피하는거 아니엇네 좋게 생각하려고했더니 바로 친구껄로 전화오더라구요 ㅋㅋㅋ
그래서 제가 저라고 받으니 놀래서 번호 바꿨냐고ㅋㅋㅋㅋ
어이없어서 제가 왜 제 전화 안받냐니까 자고있었답니다.
그래서 그럼 문자는요 그러니까 못봤다고 하시길래 이렇게 보냈다고 얘기를 하자
장사가 안됐는데 무슨 약속은 약속이냐며 15만원을 어딜 감히 다 받으려고 하냐고
그래서 제가 원래 오픈조로 2시에 끝나는건데 4시 넘어서 끝나는것도 전 손님이 워낙 없었기에 아무말씀안드렸고 이렇게 급여로 속썩이는 가게인줄도 몰랐는데 너무하신다고 저 돈 급하니까 빨리보내주세요 그랬더니
기집애 이거 개그하고 있네 ㅡㅡ 술집이 끝나는 시간이 어딨냐고 너 그렇게 어디서 일해쳐먹었냐고 어짜피 지금 시간도 은행시간 지나서 못보내니까 기다려 그러시는거에요 ㅡㅡ
그래서 그럼 저 회사가 선릉이라 매봉역하고 가까운데 제가 받으러 갈까요?
그랬더니 완전 정색을하면서 뭘 귀찮게 여기까지 받으러 오냐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럼 제가 사장님 번호 알려달라고 사장님이 돈넣으시는거랬으니 제가 전화 드리겠다고 그러니까 급 얼버무리면서 내가 얘기전해줄테니까 막 그러더니 그냥 끊더라구요?
그래서 문자로 다시 계좌 보내면서 약속금액 지켜주시고 언제보내주실건가요? 라고 하니 또 씹어요 ㅋㅋ
한참후에 사장님께 말씀드렸으니까 넣어주실거다 < 문자함 고대로 쓴것 100%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이틀을 더 기다리고 저녁에 집에와서 너무 화나고 분해서 전화하니 안받길래
문자로 제가 바로 당장 보내실것처럼 말씀하시더니 왜 전화도안받고 연락 다 피하시냐고 언제 보내주실건지 말을해주시라고 답장이 또 없어요 ㅋㅋ
그러더니 새벽 한시에
금요일 다른직원들 주급나갈때 나갈꺼니까 기다려 자꾸 문자하지마라 < 문자함 고대로
이렇게 온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제가 저는 원래 일급으로 당일 지급이 약속이었고
제가 뭐 피해드린거있냐고, 오히려 피해는 실장님이 주신거 아니냐고
언제한번 미안한데 가게 장사가 잘안됐으니 언제줄께 라고 말을하거나
아님 뭐 미안한데 오늘부터 안나와도돼 이렇게라도 말을한적있느냐고
미안하다소리한번안하고 도대체 뭐가 그렇게 당당하시냐고
그러더니 한시간후에
안준다는것도 아니고 금요일 직원주급나갈때 준다는데 왠 말이많니 문자그만해
또 이렇게 온거에요 ㅋㅋㅋㅋ
그래서 저도 못참고 문자로 돈 몇백만원도 아니고 지금 20만원 가지고 일주일이 다되도록 질질끌면서 뭐하시는거냐고 애초에 안줄생각아니시냐고 금욜까지만 정말
믿고기다리겠다고 . 아님 자꾸 중간에서 사장님 핑계대시는거같은데
직접 바로 처리를 하시던지 사장님 번호를 알려달라고 직접 제가 여줘보겟다고 그랬더니 또 씹더라구요?ㅋㅋㅋ
그러더니 오늘 10만원이 입금된거에요.
그래서 문자로 어이가 없어서 금액이 잘못들어왔다고 확인하시고 차액 보내달라고 남겼어요
그리고선 아까 한시간 전쯤인가 모르는번호로 전화가 오길래 받으니
누가 XX(제 이름)니? 그러시길래 누구세요? 그랬더니 나야~ ㅡㅡ
누구신데요? 아~ 여기 매봉 보X엠 바야
사장님이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 안녕하시냐고 인사건네고 여자실장님한테 얘기들으셨어요?
그랬더니 말 딱 짜르고 입금 잘못됐다고 했다면서? 10만원 입금했는데
그러시길래 말씀드렸죠.
제 근무조건이 이래이래했다고. 그랬더니 나도 얘기 듣고 전화한건데~
15만원을 주는데가 도대체 어딨냐고 10만원인데 니가 착각한거라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혹시 못믿으실까봐 문자온거 그대로 다 놔뒀다고.
그리고 통화한것도 녹음해서 가지고있다고 말씀드렸더니
장사가 잘안돼서 10만원에 하기로했다는데 뭘 말이 많냐면서
소리지르시더라구요? 마치 누가보면 돈안주려고 작정한것처럼 만드냐고ㅡㅡ
그래서 제가 저 못믿으시는거같은데 그럼 제가 가게로 가서 문자온거하고 통화녹음 그대로 보여드리겠다고 했더니 뭐라고 알아들을수없게 소리 막 지르면서
10만원 줬으니 끝이라고 그거받았으면 이제 전화하지말라고 그러고 끊더라구요?
그래서 어처구니가 없어서 다시 전화하니까 안받길래 마지막 한번 더 했습니다
그러니까 전화 받아서 왜 자꾸 전화하냐고 하시길래 말씀드렸죠
사장님이 어떻게 얘기들으신진 모르겠는데 혹시나 이런사태 벌어질까봐
여실장하고 주고받은문자 그대로 다 저장해 두었고 통화한것도 녹음 다 해두었다고.
그리고 일급 15만원으로 한달 300으로 책정하셨고
일급 15아니면 제가 왜 멀리 거기까지가서 그렇게 고생하고 일햇겠냐고.
저 다른데가서 일해도 평균 아무리 못해도 일급 12만원은 받는다고
안그렇냐고 했죠
사장 기가 막힘니다 ㅋㅋㅋ
야 이새끼야 내가 너 그래서 돈안줬어? 10만원 줬지? 가게 장사가 안되는데
어디서 15만원을 다 쳐받으려고해 이새끼야
내가 돈 떼먹었어? 10만원 줬잖아 그럼 그거먹고 떨어지라고 그러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처구니가 없어서 제가 그랬죠
그래서 지금 두분이서 짜고 얼마안되는돈갖고 애한테 장난치시는거냐고 그랬더니
저를 못믿겠답니다 ㅋㅋ
그래서 제가 사장님이 저 못믿으실까봐 문자하고 통화녹음하고
증거로 다 잇다고 들려드린다고 했잖아요 그랬더니 됐으니까 그거먹고 떨어지랍니다 ㅋㅋㅋ
제가 사장님 일단 제가 그래서 사장님께 직접 보여드리려고 문자하고 그대로 다 놔뒀구요
이 말 한마디하는동안 소리소리 지르면서 야 야 야 야 야 됐어 됐어 됐어 됐어
말자르면서 계속 소리지르는거있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리소리 지르면서 야 이새끼야 저새끼야 하면ㅅ ㅓ 얘기하길래 저도 화가나서
노동부에 증거가지고 신고할꺼고, 인터넷에도 올리겠다.
내가 오늘 가게로 찾아가서 다 보는앞에서 증거도 보여드리겠다고그랬더니
이새끼야 찾아와봐 인터넷에도 올려 올린다고 뭐가 어찌 될거같냐
그러면서 시발 어쩌고 그러고 끊더군요?ㅋㅋ
사장 인상이 좀 건달같이 험악스럽습니다.
그거믿고 제가 지금 쫄아서 못가거나 가서 우물쭈물 할줄아나보죠?ㅋㅋ
저희식구들도 남자들 한인상들 합니다. ㅡㅡ 어디서 반도 안되는 인상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어처구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처구니 없네요.
이것들 어떻게 해줘야 분풀이를 제대로 할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연히 노동부에 신고 할꺼고 찾아가서 나머지 10만원 받아내고 말껍니다
이건 이제 금액을떠나서 처음부터 사람 살살 약을 올리면서 뭐하잔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어처구니없어 웃음만 납니다 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