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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버스정류장에서 담배피다 나한테

정류장빵 |2010.04.11 00:20
조회 1,357 |추천 2

쳐맞은 쉑기들이 있습니다

 

요즘 고등학생들 진짜 간이 배밖으로 튀어 나왔나

 

피부는 곱상한 새끼들이 아주 무서울게 없더만요

 

조기축구 끝나고 집에오는

 

오후 8시경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타려고 기다리고 있었어요

 

그런데 버스정류장에서 고딩 3마리가 담배를 쩝쩝 빨고 있더군요

 

비리비리하게 쳐 마른새끼들이 멋부린다고 교복은 스키니에

 

노스페이스 바람막이에 헤어스타일은 무슨 묶기까지한놈도있고

 

생긴건 무슨 호나우딩요 닮아가지고 진짜

 

지금 생각해도 빡치네 아무튼 이 개념 씨도안마른 쉑기들을

 

그대로 두면 안되겠더라구요 몰래 숨어서 피다걸려도 봐줄까말깐데

 

버스정류장에서 담배를 쳐빨고있다니

 

가서 귀빵맹이 한대씩 후려 쳐버릴라다가 괜히 땡값물어줘야할거같고

 

잘못때리면 아직 뼈도 안붙은애들 불구될꺼같고해서

 

조기축구때 했던 공을 그새끼들한테 찼습니다

 

버스정류장이라 위험했지만 제가 공을좀 차거든요

 

제가 찬 공은 정확이 호나우딩요 닮은 그 쉑기한테 날라갔어요

 

그리고나서 호나우딩요가 메시에게 패스를하죠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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