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일이였습니다...(참고로 저는 23남자)
친구들과 술집에 놀러간저는.. 항상 헌팅담당이였습니다..
돈이 많은 편이 아니여서...나이트는 못가고.. 대학생 많이 다니는 술집에 가서
헌팅을 합니다..저도 학생이지만요 ^^;;
전항상 술집의 어두운 조명아래 거울을 보면.. 이놈 참 잘생겼다라는 자신감이 섞인
생각을 들고.. 헌팅을 하러 나섭니다...
헌팅을 많이 해본 분들은 아시겠지만, 계속 돌아다니면, 헌팅계속 빠구 당하는놈으로
오해받아서 어딜가도 빠꾸 당합니다..(그래서 실속있게 한군데에 팍 꼿아서 끝까지
근성있게 해야댐)...
친구들이 저까지 4명이여서... 여자 4명있는, 테이블로 가서 데려와야하는 상황이였습니다...
저는 경험이 풍부한.. 헌팅남 이였기 때문에.. 한군데로 바로 꼿았습니다...
(딱한번 둘러보고)
아..............................................................................................................................................
대박입니다..ㅠㅠ
줬나 이쁘고.. 나이도 20~21살 밖에 안되고.. 오빠말 참 잘듣게 생겼습니다..ㅠㅠ
나이스 ㅡㅡb 이랬습니다...
근데...........................................
..................................................
..................................................
...............................................
고개를 90도 돌려서 오른쪽 보니... 같이 동행한.. 애들이..........
...............
..............
........... 저 이런 실수는 해본적도 없습니다...
정말.. 안되었습니다...
이팀을 헌팅해서 우리 테이블로 데려갔다간.. 친구들의 질타와 폭력이
무서웠습니다....
하지만, 정말 이쁜 여자 1명이 계속 끌렸습니다.. 나머지 3명 때문에.. 이여잘 포기
해야하는건가... 이렇게 생각한 나는..
일단.. 저희 테이블로 왔습니다.....
친구들이.. ''그냥 델꼬와'' ''어느 정돈데??'' ''보통이면 델꼬와''
이랬습니다...
하지만, 제가 ...'' 야... 나머지 돼지야..''
이랬더니...
한친구가 ''디질래? ^^''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친구들과 그팀을 ... 깔끔히 포기를 해야했는데..
그팀이외엔.. 숫자 맞는팀이 일단 없었습니다...
여자3명... 인팀이 있어서...
그쪽 헌팅하러 갔는데..
역시 내얼굴 ^^;; (뭐나름 자신있었던건 아니지만, 뭐 어두운 술집에선 통합니다.)
3명 바로 꼿아서.. 델꼬왔습니다...
델꼬와서 7명이서 놀다가..
자리넓은 술집으로... 옮겨서... 놀았습니다...
아근데.. 큰술집으로 옮겨서
술이랑 안주 다시키고.. 5분뒤...
여자3명중 1명이 꽐라가 돼서.. 포악정치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
화장실 가고싶다며 테이블 나가더니.. 쓰러집니다..
제가가서 부축해서 화장실가는데.. 가는도중 저에게 토를 합니다...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그 냄새의 포악함은 이루 말할수가 없습니다..
어쨋든 화장실을 가고.. 같이 들어가서 등쳐줘야하는데...
화장실에 있던여자들이.. 꺄악~!!! 하면서.. 꺼지라고합니다..
그래서 결국 밖에 서 기다립니다.. 그리고 부축해서 다시 테이블로 델꼬옵니다..
그렇게 5분이 지나고 또 화장실 가고싶답니다..
그렇게 화장실만.. 9번은 간거 같습니다. -- 진짜 제 얼굴에 땀밖에 없고...
토를 3차례 제 옷 멱살을 잡고.. 꼭 옷안에....(제 가슴에 --) 토를 넣는겁니다.. --
저......................................................................결국은....
진짜... 헌팅이고 뭐고... 다음에 제가한일은
..
..
..
..
..
집에 갔습니다.
진짜.. 마지막.. 토한사람 택시태우고 집에보내는데.. 친구들 표정 다 씹창나서
다 나오더니 xx년 이러면서.. 토한친구욕하고.. 아깝습니다.. 아무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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