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들에게 추천하는 털 관리법을 소개합니다.
이제 진짜 찾아온 봄 !!!^^
노출의 계절이 다가오면 남성이나 여성 할 것 없이 멋진 몸매 만들기에 다들 여념이
없습니다.
이 때 노출을 대비해 멋진 몸매 만들기와 더불어 필수적으로 해야할 것이
바로 '제모'가 아닐까 싶습니다.
자칫하면 더러워보일수도 있고 혹은 폭풍간지가 될 수 있는 털 관리법을 얘기해
볼까 합니다.
털 관리 방법으로 고전적 도구로는 면도기나 족집게, 그리고 최신의 왁싱제품이나
제모크림 등을 이용한 자가 제모방식을 비롯해 제모 전문병원에서 시술하는
레이저 제모 등 각양각색입니다.
그렇다면 남자들에게 추천하는 털 관리를 해야할 부위와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1. 털 관리의 기본 턱수염
남성들에게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부위인 턱수염이 있습니다.
매일 아침 여성들이 화장하는 시간에 공들 들인다면
남성은 턱수염을 미는데 신경을 쓰고있답니다.
바쁜 아침시간에 면도 시간을 줄여주기 위한 간편한 전기면도기는
이제 남성들의 필수 아이템이 되었죠.
날면도기가 전기면도기 보다 더 잘깎인다는 말도 있지만
피부를 생각하는 남성이라면 전기면도기를 쓰는것이 훨씬 좋답니다.
2. 인상을 좌우하는 눈썹
눈썹은 인상을 좌우할 수 있기 때문에 눈썹을 관리하는 남성들이 많아졌습니다.
눈썹 하나로 인상이 사나워 보일수도 있고 혹은 부드러운 인상이 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가까운 선진국인 일본에서는 여성들처럼 얇게 밀어서 그린다고 하니
언젠간 우리나라도 모나리자 눈썹을 가진 남성이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눈썹정리 방법은 잔털을 중심으로 눈썹칼을 이용해 다듬은 다음에
미세한 잔털이나 짦은 털은 족집게로 뽑아주시면 된답니다.
눈썹 정리하는게 처음이라 두렵다면 미용실에서 머리를 한후 부탁하면 해주기도
한답니다.
3. 깨끗한 다리를 위한 다리털
또한 반소매 반바지나 수영복을 입을 때에 대비한 다리털 관리가 있습니다.
보통 다리털은 깎을수록 진해진다는 말이 있는데 이것은 이론상 맞지 않습니다.
예전에 나 있었던 털들은 오랜 기간에 거쳐 마모되어 지금에 비해 얆았던 것이며
면도후 다시 자라나는 털은 한창 성장하는 털인데다 털이 잘린 부분부터
자라기 때문에 진해 보이는 것입니다.
다리털 관리방법으로는 왁싱이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왁싱은 부위에 왁스를 바르거나 스트림을 붙인 후 털이 난 반대방향으로 빠르게
한번에 떼어내는 방법입니다.
왁스 스트림은 건성피부용, 일반피부용, 민감성 피부용 등 피부 타입별로
시중에 나와있답니다.
왁싱은 한 후에는 미세한 잔여물을 깨끗이 제거하고 부위에 냉찜질을 하여
진정시켜주세요.
한번의 사용으로 4주 정도 제모 걱정 없이 매끈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답니다.
4. 남성도 관리하는 겨드랑이
겨드랑이의 털을 관리하는 것은 이제 여성만의 전유물이 아닌 남성들도 하게
되었습니다.
주로 남자 연예인이나 모델, 운동선수들이 많이 겨드랑이 제모를 하였으나
요즘은 일반인 남성들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답니다.
무성한 숲처럼 겨드랑이 털이 너무 많으면 나시나 반팔을 입을때 털이 보이기 때문에
겨드랑이 털을 관리해준다고 합니다.
또한 더운 여름철 냄새나 위생을 위한 것도 있구요.
보통 완전히 제모하기 보다는 털이 무성할 경우 관리를 해주는 정도가 적당하답니다.
겨드랑이는 민감한 부위이기 때문에 족집게나 왁싱을 할 경우
부작용이 염려되기 때문에 조심해야 할 부분입니다.
그래서 레이저 제모가 추천되곤 합니다.
레이저는 치료 통증이 적고 피부손상이 거의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