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 1Q84
저자: 무라카미 하루키
선보이는 작품마다 대한민국 독자들에게 굉장한 붐을 일으키는
무라카미 하루키가 5년만에 다시 한번 독자들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할만큼 탄탄한 스토리를 갖춘 작품을 선보였다.
하루키 문학이 언제나 그렇듯 작가는 이번에도 자아 성찰, 분열과 같은 존재론적인 물음표를 우리에게 한아름 안겨준 채 불분명한 결말로 소설을 마무리 짓는다.
너무나 복잡하게 얽히고 설킨 스토리 라인 때문에 한마디로 이소설은 이러한 줄거리이다. 라고 딱 꼬집어 설명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스토리는 직접 책을 구매하거나, 빌려서 읽어보시길.
한 가지는 확실히 보장할 수 있다. 당신은 이책을 펴는 순간부터
책의 마지막페이지를 덮는 순간까지 한 순간도 눈을 떼지 못하는 자신을 보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