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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귀여운 시츄 삼순이에요^ ^

손양★ |2007.10.18 01:22
조회 7,436 |추천 0

1년 9개월된  우리삼순이입니당^ ^

시츄인데;

왠지;말티즈랑ㅋ믹스된거같은이쁜얼굴ㅋㅋ

이사진은요

학교데리고갔다가ㅋ

울과오빠가방속에갇혀서ㅋㅋ

얼굴만찍힌사진ㅋㅋ

 


이사진은 삼순이 첫생일날 케익사서생일축하해주는사진이에요~

벌써 입맛다시고 있답니당ㅋㅋ




 

이건 집에서 친구가찍어준사진^ ^

넘귀엽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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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신문규|2007.10.19 09:12
와 너무 귀엽다
베플babyrose|2007.10.19 09:47
우와...시츄계의 얼짱이네... 얼굴 얌전하게 생긴거 봐...이뻐요...
베플시츄의|2007.10.20 13:27
본능... 부스럭 거리는 소리만 들려도 먹는건줄 알고 달려온다. 쉬지않고 쳐먹는다. 감당이 안된다. 주인이나 아는 사람이 들어오면 좋아서 미친다.바닥을 굴러 다닌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뿐... 나중엔 본채 만채다. 밥 소리만 들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난다. 감정은 딱 두가지. 밥먹을 때,주인올 때 : 황홀.. 평소 때 : 우울.. 그래도 이런게 매력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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