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ㅋ군갓제대한 22살 청년입니다.
제가 제대를한후 친구들이랑 여2 남3 술집을 갓엇죠~
그런데 거기 알바하는 여자가 어디서 많이 본거예요.
갸우뚱..!계속보다보니까 한...군대가기 몇개월전 봣던 여자엿어요.
어떻게 봣냐면
제가고3...친구들 여자몇명이랑 남자몇명이랑 방잡고 술먹고잇는데
그여자중한명이 친구가 지금 집에서 아파 죽으려고 한다고 해서
가봐야된데요 같이가자 해서 같이같죠
일단 그기서 택시를타고 병원으로 가서 응급실가서 진료받로 치료받고한
병원비 제가 다냇죠...ㅋㅋㅋ제가 생명에 은인입니다.
그래서 그아팟던친구가 저한테 뭐 담에보면 맛잇는거 사주니 뭐래니
그랫어요.그때 괜찬타고생각은햇엇지만
이름도모르고 연락처도 모르고 다만아는건 저희집에서 걸어서 3분거리라는겁니다.
그냥그렇게 아무렇지 않게 생활하다가 군대를가게되구.
그날 친구들이랑 술집을 갔는데 그떄 그아팟던친구가 술집알바하고있는겁니다.
한편으론 엄청 신기하기도하고 ㅋㅋㅋ반갑기도하고해서
그날바로 제가 번호를달라고했죠ㅋㅋㅋ!
그래서 연락좀하다가
그다다음날인가 술집쉰다는겁니다! 그래서 만났쬬..제가술한잔얻어먹고
그날그렇게해서 사귀게됬습니다
근데 사귀기전부터 이상한게!
무조건 연락은 제가먼저 합니다..
그리고..이친구가 이번달말에 타지역에 학원에 간다네요.
전맨첨에 것도모르고 그술집 알바를 같이하기로했습니다.
알고보니 그친구는 이번달말에관두고 제가 들어가는식으로됫네요ㅋㅋㅋ
근데 또알고봣더니..제가출근하기 전날 여자친구는 사장이 그만하라햇대요..
따지고 보면 제가 땜빵식이죠..
여자친구는 뭐 애정표현 하나도 안하고..
연락 아예 먼저 안하고! 무조건 제가 먼저 연락을 해야 서로 연락이됩니다..
그리구 여자친구는 이상하게 저랑 데이트를 잘안하려고 하는거같애요.
제가 첫출근날! 어제였죠
제가 첨이라 도와주러왔습ㄴㅣ다
한 두시간 제하는거 봐주구 가는데 간단말도 업이 열심히 하란 말도없이
그냥획~가버리네요! 제가 누구때문에 이일을하는데....
그리고 오늘 공원 산책이나 가려는데 지금은 전활안받네요
어젠 11시반에 잔다구 해놓고!지금 또 전화안받고 연락도 안오네요.
도데체 여자친구 속마음을 모르겠습니다.
꼭 저만 여자친구 좋아하고있는거같구요
이친구 진짜 마음을 모르겠습니다!! 좋은 조언좀 주세요
그아파죽으려고햇던친구가 지금여자친구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