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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현 |2010.04.13 22:14
조회 39 |추천 0

되돌아본다.

 

내가 지나온 길을 되돌아 본다.

 

가족,친구,어릴적 꿈, 수없이 아스라한 기억들이 스쳐간다.

 

도시의 공해 속 희미해져버린 우리의 꿈이 지나간다.

 

무심한 자동차의 파도에 떠밀려 간다.

 

난 힘없는 한마리의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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