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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처음으로 서비스로 감동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막 전역을하고 계약직에서 일을하고있는 대한민국 청년입니다.

 

저는 어제 있었던 일에 대하여 예상치 못했던 서비스에 가득차고도넘치는 감동을 받아서

 

이렇게 몇자를 적어볼려고 합니다.

 

저는 군 전역을 40여일 남기고 개인사정으로 핸드폰을 구매하게되었습니다.

 

군안에서 무슨폰을사야될까 참 시간안갈때마다 생각했었는데 막상 핸드폰을 사려고

 

매장안에 들어가보니 제가 생각했던폰들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고 새로운 폰에 눈이

 

돌아가  sk텔레시스에서만든 흔히사람들이 w폰이라고 불리우는 핸드폰을 사게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엄청 사기먹어서 산것같지만 그당시에는 그냥 핸드폰을 다시

 

가지게된다는 생각에 비싸건 생각하지도 않고 그냥 사버렸습니다.

 

물론 지금은 요금제 조절잘하면 꽁자폰이긴 하지만요.

 

그렇게 2월말에 핸드폰을 사고 복귀한다음 20여일후에 말년휴가를 나와서 9일쓰다가

 

다시복귀해서 36시간후에 나와서 핸드폰을 사용했습니다.

 

그렇게 핸드폰을 잘사용하고있는데......

 

4월 13일에 멜론을 이용해서 노래를 넣는과정에서 핸드폰이 다운이되버렸습니다.

 

핸드폰이랑 컴퓨터랑 연결되있다는 화면이 계속 켜져있는데 컴퓨터는 읽지를 못하고

 

하드웨어를 제어해도 계속해서 핸드폰은 그냥 컴퓨터랑 연결되있다는 화면만 나왔습니다.

 

저는 어쩔수없이 핸드폰배터리를 분리해 꺼야되는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그렇게 분리를하고 다시 결합한다음에 핸드폰 전원을 켜보니...

 

-핸드폰을 켜보시면 아시겠지만 핸드폰기기 회사로고가 뜨고 그다음에는 통신사 로고가

 

나오지요 대충 다 그러지 않나요 .??-

 

회사로고가 뜨더니 더이상 부팅이 안되는것이였습니다.

 

다시 계속해서 해봤지만 핸드폰이 더이상진전이없길래

 

저는 같은폰사용자들의 모임에서 저와같은경우가 있었는지 찾아보았습니다.

 

근데 아직까지는 저와같은경우를 경험하신분이 없으신거 같아서

 

지식인을 이용해 찾아보았는데 몇건의 의견이 올라와있었습니다.

 

근데 그 의견을 읽어보니 거의다 메인보드상 문제가있기때문에

 

돈도 기기값에 버금가는 수리비가 나올거라는 답변이 즐비했습니다..

 

저는 그순간 짜증이 확 치밀어 올랐습니다. 산지는 대충50여일됐지만

 

핸드폰을 제대로 사용한지는 20여일정도뿐ㅇ이 안됐는데 고장이 말이됩니까

 

그것도 어마어마한 수리비도 같이 동반한다는 말에 진짜 짜증짜증이 치밀어올랐습니다.

 

아직 핸드폰 기능도 다모르는데 .. 망가졌다니......

 

그맇게 저는 어제 망가진핸드폰을  점심시간에 짬을내서  as센터를 가겠다는

 

생각으로  들고나왔습니다.

 

그렇게 점심시간이되고 저는 전에 찾아본 as센터로 찾아갔습니다.

 

제가 일하는곳이 고려대 근처인데 고려대에서 제일가까운곳이 종각역부근에

 

있는 as센터를 찾아갔습니다.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 제차례전전손님이 왜그렇게 말이 많으신지....

 

그렇게 기다리다가 거의 점심시간을 다 날려버리고 저는 오후1시쯤에 핸드폰삼당원과

 

맞이할수있었습니다.

 

출근한지 8일차였는데 .. 벌써부터 이런식으로 늦게가면 안좋게 찍힐것같아서 저는

 

저의 핸드폰을 맡기다싶이하고 알아보는데 40여분이 걸린다고 하셔서 제가 40여분뒤에

 

회사에서 전화를 한다고하였습니다.

 

그렇게 최대한 빨리가봤는데 ... 벌써 시계는 1시40분을 향해도달하고있고..

 

과장님은 저의 책상에서 컴퓨터를 하고 계셨습니다.

 

아 망햇다는 생각을 하고 그냥 자리에 앉아 일을 열심히하였습니다..

 

as센터에는 도착하고 나서 30여분이 지나서 전화를 할수있었습니다.

 

2시20분정도에 전화를 해봣는데 그쪽에서는 저의 전화를 기다리신모양이였나봅니다.

 

이런저런상황을 들어보니 제가 인터넷에서 보았던것처럼 메인보드쪽에 문제가있었습니다

 

그래서 데이터를 살리는 방향으로 고칠려고했는데 여러방법을 찾아봐서

 

데이터는 살릴방법은 없어 데이터가 날라가는걸 감수해야된다는 말에

 

저는 핸드폰사용한지도 얼마안되고해서 그냥 그래도 된다고했습니다.

 

데이터상문제때문에 저랑 의논을해서 고치시기위해서

 

아직까지 안고쳐놓았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데이터가 날라가도 상관없다고 말하자 고치는 시간은 대략 한시간정도 걸린다고하고

 

비용은 없다고 친철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언제쯤찾으러오실꺼냐고 물어보길래 저는 몇시까지 as센터가 문을열어놓는지 물었습니다

 

근데 6시에 문을 닫는다고했습니다.

 

제가 6시에 일이 끝난다고 말하고 일핝도 얼마되지않아서 핸드폰찾을려고

 

조퇴를 할수도없는 노릇이라고 말했더니 상담원은 그러면 저희가 전달해드릴방법을

 

찾아보신다고 하시길래 그러려니하고 저도 어떻게 갈방법을 찾아봤습니다.

 

그리고 몇십분뒤에 전화가오더니 제가 일하는곳의 주소를 물어보셨다고 전해들었습니다.

 

-전화는 제가 받은것이 아니라 어떤상황인지 정확하게모르고 -

 

주소물어봐서 알려주셨다고 하시길래 그냥 택배로 보내주실려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말을 전해들은뒤 20분뒤에 전화가오더니..

 

퀵을불렀는데 퀵으로 보내도 괜찮을까요?

 

라고 전화로 들었습니다.

 

택배로 보내주시는것만으로 감사하다고 생각했었는데 ....

 

퀵이라니,,,,,,,,,,,,,,,,,,,,,,,,,,,,,,,,,,

 

저는 생각지도 못한 상황에 황당하면서 기쁜상황을 경험했습니다.

 

그리고 50여분뒤에 퀵배달서비스가 와서 저의 핸드폰을 전달해주시고 갔습니다.

 

핸드폰 망가지고 as센터가 서울에도 10개가 없는것에 대해서 불만을 가지고

 

점심시간에 늦어서 안좋은 이미지를 심게해준 원인을 제공한 이 모든 핸드폰에대해서

 

안좋은 이미지는 버리게되고 단지 퀵으로 받은

 

as받은 핸드폰에 이렇게 몇자를 적었습니다.

 

종로2가에있는  강북지점 sk텔레콤고객센터 정말 감사합니다.

 

왠지모르게 앞으로 SKT만 쓰고싶어지는걸요 .ㅋㅋ

 

사진이있는데 디카가 지금 없어서 사진은 다음에 기회가 되면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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