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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대잠 링스헬기추락 전원사망..끊임없는 사건사고의 배후..

느티나무집 |2010.04.16 04:22
조회 1,551 |추천 2

먼저 보도내용을 봅니다.
이하 기사인용 시작
 
15일 오후 8시58분께 전남 진도 동남쪽 14.5㎞ 해상에서 해상 순찰중이던
해군 3함대 소속 링스헬기 1대가 추락, 권태하 대위가 숨지고 3명이 실종됐다.

사고 헬기에는 권 대위, 홍승우 중위, 임준수, 노수현 중사 등 4명이 탑승하고 있었으며,
해군 고속정과 완도.목포해경 소속 경비정이 사고해역에 급파돼 실종자 수색작업을 펼치고 있다.

수색작업에 나선 목포해경 소속 경비정 126정은
16일 오전 0시 5분께 진도군 조도면 독거도 동쪽 1.2마일 해상에서
권 대위 시신과 노란색 튜브, 의자 1개를 수습했지만,
홍 중위 등 나머지 3명의 생존 여부와 헬기를 아직 찾지 못하고 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권 대위 시신이 해상에서 발견되고
헬기에 대한 통신이 계속 끊긴 점 등으로 봐
해상에 추락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해상 수색을 강화하고 있다.

링스헬기는 적 잠수함을 감시하는 것이 주요 임무이지만
우리 조업구역을 침범하는 불법 조업 어선 등도 감시하고 있다.

링스헬기는 순항속도 234km/h, 최대 체공시간 2시간 50분으로
대잠.대함 작전에 적합한 무장과 항공전자 장비를 갖추고 있다.
 
이상 연합뉴스 보도입니다.
이하 본문 시작
 
저는 이번 사건에 의문이 듭니다.
별다른 기상악화여건도 아니었고
링스대잠기는 비교적 노후기종도 아닌데
여태 국내에서 추락한 사례도 없고 영 찝찝합니다.
혹여 이 추락기종의 대원들이 천안함수색에 동원되었던
그 링스헬기는 아닐테지요?
당시 구조동영상에 나오던 헬기는 2함대 소속이었으니
그 때 탑승한 인원은 아니길 바랍니다.
금양 98호가 의문속에 침몰한것도 그렇고
웬지 증거인멸의 시도가 있는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어서..
하도 흉악한 정부이다보니...별별 생각이 다드네요...
부디 제 생각이 기우로 끝났으면 합니다..
 
 
끝으로 이 정부 들어서 하도 사건이 많이 나서
잠시 정리를 해봅니다.
 
2007년 12월19일 일본출신 대통령당선(일본선거자금 수사실패)
2008년 2월10일밤 대한민국 국보 제1호 숭례문 전소
2008년 2월 20일 새벽 UH1H 헬기 양평 용문산에 추락 7명전원사망
2008년 11월4일 오전  호국훈련에 참가중인 공군 F-5E 전투기 2대가 공중에서 충돌.1대추락
2009년 5월 23일 새벽 노무현 전 대통령 의문사
2009년 8월 25일 나로호 발사 실패(발사당시 한쪽으로 기울어 대형참사벌어질뻔한거)
2009년 12월 3일 포천 국방과학연구소 다락대사격장 폭발사고로 60여명 사상
2010년 3월 2일 낮 설악산에서 공군 F5전투기 2대충돌 황병산 선자령에 모두 추락
2010년 3월3일 야간평가비행중 육군107항공대 소속 500MD헬기  남양주 야산에 추락 2명사망
2010년 3월 27일 천안함 의문의 침몰 북한어뢰설로 아니면 말고식의 언론도배질....
2010년 4월2일 밤 8시반 천안함 수색하던 금양98호 의문의 침몰 7명 전원사망
2010년 4월15일 해군3함대 대잠링스헬기 의문의 추락 전원사망
...끊임없이 이어지는 사건사고
이거 뭔가 심상치 않습니다.....
군대는 까라면 까는 구조입니다.
국방예산 다빼돌려 국토 다 뒤집고 나라망치는 4대강에다 다 퍼부으면
재벌공구리족들은 니나노하겠지만
진짜 우리 국민들과 군은 뭐가 됩니까?

해병들은 탱크도 못잡는 90미리 무반동포로 무장하고 있고,독도함에는 헬기가 없으며

유일한 이지스함인 세종대왕함에는 미사일이 없고,신형탱크는 납품비리로 하자 투성이고..

뭐 어쩌자는 겁니까?
대통령이 일본출신이라 일본에 먹혀도 된다는 겁니까?
햐 진짜 새벽에 일어나서 진짜 열불이 터지네요


육해공군 우주전까지 다 실패했으니 이제 남은건 잠수함뿐인가?...
참 기가 막힙니다.
www.cyworld.com/2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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