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싸느라, 술 마시느라, 이런저런 잡다한 계획 세우느라...
밤에 좀 설치고 있으니깐,
평소에 비해 더 많은 여러 사람 뵙네요.
ㅎㅎㅎㅎ
어디서 뭘하고 계신 겁니까... 하고
물을려다 보니,
무 소식이 희 소식이라는 말이 떠오르면서,
당근 잘 지내시고 있으리라 여겨집니다,
맞죠?
또 당연히 그래야 하구요.
^^
근데, 흥!
저는 낼 뱅기에서 한두 시간이나마 잘 겁니닷!
나만 밤고냥이냐?
자기두 밤고냥이면서... ㅋ
그런 의미에서,
I'm yours!
&
You're mine!
뭔 소린지 모르는 사람들은 또 오해하겠네... ㅡ.ㅡ
^^
P.S.
이 글 제목인 "아라(あら)"는
일본말 감탄사(?)로,
주로 여자가 놀라거나 감동하거나 했을 때 내는 소리임뮈다.
예컨대,
어머(나). 어머머. 저런...
뭐, 그런 부뉘기... ^^;
예를 들면,
あら, お久ひさしぶりですね
(어머나, 오랫만이군요)
욜케 씁니다.
ㅡㅡ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