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view/20100416n00204?mid=n0400&isq=3857
강원도 철원 GOP에서 보초를 서던 병사(19살)가
14일경 오전 7시 40분경 가슴에 총을 맞고 쓰러진 것을
동료가 발견해 병원으로 후송하였지만 끝내 사망.(연합뉴스)
오른 엄지 손가락과 가슴 두 발 오른 쪽 1발 맞았는데
국방무에선 이 것을 자살이라고 판정지었다고 한다.
그리고 이 관련 뉴스가 사라지고 있다고한다.
자살이 아니다. 타살이다.
K2긴 총으로 오른 손 잡이라 엄지 손가락 걸고 쏘는데
어떻게 오른 손 잡이가 엄지 손가락에 쐈을까?
MBC에 낮에 제보를 2번이나 했는데접수조차 안 되고 있다고한다.
요즘 왜그러지? 국방무나 정부나 언론이나
무언가를 은폐하고 사실을 보도하지 않는다.
헬기 추락,천암함, GOP에서의 총기 난사 사건 등등...
요즘 무언가 이상하다.
실은 천암함 사건이 터지기 2틀 전에
내가 접한 기사엔 "금강산 사업 재개 안 하면 최후의 조취를
남측에 취할 것.하며 협박하는 북"이라는 기사를 봤었다.
그런 뒤 정확히 2틀 뒤에 천안함이 실종 된거다.
북은 전쟁을 일이키려고 맹 준비를 하는 것일까?
지금이 50년대 이승만 시대도 아니고........ㅜㅜ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