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전라북도 남원에사는
춘향이 마을아시죠.?^^
22살 최XX이라고 합니다.
제고민좀 들어보세요.
제 여자친구는 고등학생입니다.
마트에서 일하는거보고 3~5달을 넘게 지켜보다가
전화번호를 알아 금방 초고속으로 사귀었죠
지금은 200일이 넘어갔습니다.
많이 싸우고 해어질위기도 있었고.
여자친구는 요즘 이상합니다.
자꾸 의심을합니다.
전에 사귀던 여자를 자꾸 꺼냅니다.
문자가 느리면. 너 이아름이랑 문자했지?? (이름은 바뀐거일수도잇으니.)
자꾸 의심을합니다.
핸드폰 문자오면. 친구한테 온건데...
자꾸 예전 여자친구 라면서 또 뭐라고합니다.
그외에는 달라진게 없어요.
싸이월드 일촌도 자기가 끊었습니다.
핸드폰도 비밀번호 걸어놓고.
남자랑 연락하는걸 알았는데 그냥 화만조금냈습니다.
그런데도 아니라고 그런거아니라고 합니다.
전 그냥넘어갑니다. 그남자보다야 내가 더잘났으려니 하고.
그런데 일촌을 다시 맺자고해도 안맺습니다.
그러면서 저한테 참견은 엄청나게 더합니다.
제가보기에는. 제여자친구가 남자랑 연락하면서
자기와 비슷하게 행동을 하나 이렇게 생각하나 봅니다.
전 전혀 안그러는데 말이에요.
제가 무슨 잘못을 한것도아닌데.
여자들? 아니 제여자친구가 왜이러죠 +__+
좀 도움좀 주세요.
너무 많이 사랑해줘서 그런건가.
저는 사랑의 줄타기 이런거 모르거든요.
무조껀 포옹하고 그냥 마음내키는대로
무조껀그냥 좋아해주거든요.
고민입니다 정말.
아참. 그리고
커플 다이어리도 과감하게 끊어버리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