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고백받았습...

양갱이 |2010.04.19 21:20
조회 543 |추천 0

이재중3되는 철부지남자학생입니다..

중3떄는공부종할라고 마음좀다잡앗는대;

어느날은애들이노래방에가자고해서

딱오늘까지만놀자!

하고 시내애갔는대;

학교가는토요일

당연 시내애는 다른중애들이나 노는형들,누나널려잇고;

노래방애갓는대;사람이꽉차서 친구들이랑의자애서않아기달리는대

여자애들7~8명정도가노래방애들어오는겁니다..

그여자애들도자리가없어서기달렷는대;

어느순간부터8명중1명이개속야립니다...

아 점심애먹은비빔밥고추장묻엇나.

개속야리더니 친구들3명이화장실간사이애

8명이재주위를둘러싸써

몆살이새요?... 하는겁니다

16이요하니까;

입냄새나도록쳐웃으면서

전번을따갓는대;예뻐서주긴주엇는대;

그렇개해어진후;1분도안되서

사궈자하자고 문자가날라오내요;

          앜;내가무슨;인형도아니고

썡까니까 개속문자오내요;지금스팸상태인대;

스팸풀면뻔하죠;             어디중인지도모르는대어캐해야할지모르갯습...

보자마자사귀다고하다니;이거뭐몽환의숲도아니고;

아...착잡합내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