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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유화를 뛰어넘은 극사실 수채화 (윤위동)

 

사진에 격자를 긋습니다.

 

 

 

화지위에 연필로 스케치를 합니다.

 

 

 

 

그리고자 하는 부분만 남겨두고 어둡게 채색합니다.

 

 

 

 

수채물감으로 머리카락에 덩어리를 만들어갑니다.

 

 

 

 

전체적인 덩어리를 다 잡은뒤에 한올한올 머리카락을 붓에 물을묻혀 닥아냅니다.

 

 

 

 

지저분하게 닥아진 부분을 조심스럽게 붓으로 정리합니다.

 

 

 

 

입시수채화와 마찬가지로 큰 양감위주로 처리합니다.

 

 

 

 

집중도가 떨어지지 않도록 한부분씩완성해 갑니다.

 

 

 

 

발가락에 주름이나 지문등을 섬세하게 표현합니다.

 

 

 

 

피부의 결을 세필로 그어가면서 땀구멍을 표현합니다.

 

 

 

 

기본적으로 사실적인 묘사를 한뒤에 이곳에 멍자국이나 여드름같은 세세한 부분을 묘사합니다.

 

 

 

 

 

 

완성되었습니다. 이번작품은 한쪽은 수채화로 한쪽은 연필로 제작하였고

서로 같지만 다른 한몸이지만 서로다른 하지만 같은

사랑에 대한 나름대로의 해석을 담았습니다.

 

watercolor on paper 112cm x 80cm

 

 

 

아래그림은 제가 2007년도에 제작했던 그림입니다.

 

 

 

 

contrast 1  watercolor on paper  30호

 

 

 

 

위 작품의 부분도입니다.

 

 

아래사진은 2009년도에 인사동 인사아트센터에서 개인전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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