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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와서 3개월째 잊지못할 추억을 남기다..

177루저 |2010.04.21 16:21
조회 1,440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호주 브리즈번 시티에서 클럽관리를 하며 워홀러및 어학연수생을 도와주고 있는

25살의 청년 입니다..

다름이 아닌 ㅋㅋㅋㅋ 아 생각만 해도 웃음 나네요...

저는 호주온지 3개월 째입니다.. 이제 막..

저번주말 저와 친구들과 겪은 진귀한 경험때문에 잊지못할 추억이 되어버렸던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ㅎㅎㅎㅎㅎㅎ

때는 바야흐로 다들 이렇게 시작하더라구요 ㅋㅋ

4월 16일 프라이데이 나이트 09:20분 친한 누나들이 공장으로 일을 하러 가게되어서

이별주도 할겸 누나들이 사는 아파트 BBQ 장으로 맥주한박스, 과자 사들고 갔습니다

누나 2명 친구1명 동생1명  총 5명이 모여 옹기종기

이야기 하며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었죠 ....

약 2시간이 흘렀을때에 어디선가 시끌벅적한 소리가 들려 처다보았더니 웬 11시가 넘었는데 외국인6명정도가 바비큐장쪽으로 오는겁니다

웃긴것은 바비큐장 옆에 수영장과 스파 시설이 있었기때문이죠

저희는 쟤네 과연 뭘 하려고 지금 시간에 와서 저러고 잇을까 궁금해하며 처다봤어요

그런데 .... 근데

와 역시 외국은 외국이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저희는 눈을 감아버렸습니다

외국인녀석들 옷을 전부 벗더니

그 무겁다는 팬티한장까지 홀랑 벗어버리더니

다들 스파,수영장 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저희 깜짝 놀래서 저게 뭐냐고 쟤네 뭐냐고........... 

누나들은 저희보고 남자들눈감으래이 당장 등돌래이..!! 소리칩니다 ㅋㅋㅋ

하지만... 보고싶은 욕구와 자꾸 시선이 가는건 어쩔수 없더랬죠 결국 저희는 다 같이 보며

그 상황을 즐기며 맥주를 마셨습니다

저희는 우스갯소리로 쟤네 무슨 의도로 저러고 있을까 ??

우리 이러다 리얼야동 보는거 아니가??

하는 순간 어느 외국인 남녀가 수영장 끝자락으로 수영해서 가는겁니다..

거기에 키스까지 하고..

와와.. 저희모두 일제히 저기보래이 저기보래이..

내가볼땐 저거 끝까지 갈분위기래이..

약 3분뒤 그들의 격렬한 운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수영장에서 얕은 물쪽 끝자락인지라 물첨벙첨벙

소리 정말 리얼하게 들리더군요

대단한건 그녀석들 아무소리도 안내고 정말 신속히 일처리를 하더군요

약 5분뒤 그들의 격렬한 운동이 끝나고 저희시선을 눈치채고 오더군요

반갑다고 ㅋㅋ 국적이 어디냐고 우린 한국인이다

자랑스럽게 얘기하고

녀석들 이미 얼큰히 맥주한잔 하고와서 저희껄 노리길래

맥주한캔주면서 옷좀 입으라고 했더니 수건으로 가리더군요

그래서 저희와 그녀석들의 이야기가 시작되어 약간의 농담까지하며 한국인사도 알려주고 서로의 문화도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이 기억이 저희는 너무 생소했고 착하고 순한 녀석들 덕에 좋은 경험했다고 생각하였고 이런 문화가 ㅋㅋㅋ한국에도 들어왔으면 하는 바램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하네요 글이별로 재미없네요 - -

실제로보면 재미있는데 ㅋㅋ

참 호주에 대한 정보 저의 클럽에 가득있어요 ㅎㅎ

정보 공유 하실분!! www.club.cyworld.com/nicehomestay 입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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