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고기를 먹기 시작한 역사가 얼마 되지 않는다
27살때 친구의 작전으로 회를 처음 먹은 후부터 회를 즐겨 먹게 되고
서서히 다른 고기도 먹게 되었다.
물론 스스로 찾아 나설 정도로 즐길 만큼은 아니었지만
아예 안먹었던 과거에 비하면 엄청 발전?한 셈이다
홍어를 알게 된 것은 서울에서 사업할때 어으날 윤상만 사장님이 사주신게 계기였다.
처음에는 그 희한한 냄새에 얼굴이 찌푸려졌지만 윤사장님이 하도 언플을 하시는 바람에 먹어 보았는데
그날 밤과 새벽 발기가 자꾸 되어 괴로웠던 경험이 있다.
몸에 좋은것을 일부러 찾아 먹지 않는 습성때문에
이후 홍어를 먹은 적은없으나
최근 선배산장에 갔다가 홍어를 먹었는데
컨디셔이 좀 안좋을때 먹으면 코가 확 틔고 정신이 번쩍 들고 속이 시원해지는..
여튼 한글자로 참 좋다^^
요즘 홍어가 귀해서 대부분 수입산으로 한다는데
수입이라도 효력은 크게 떨어지지 않는다고 본다.
노년기장애나 아토피장애등에 삭힌 홍어가 특히 좋다고 하는데
홍탁삼합을 적극 활용하시어 효과 얻으시길 바란다.
참고로 막거리는 집에서 직접 담는게 좋다. 한국에 파는 막걸리는 모두 인공감미료인 아스파팜이 첨가되어있는데
유럽임상종양학저널에 발표된바에 따르면 이 물질은 발암물질로서의 위험이 크다고 한다.
MSG보다 더하면 더하지 덜하진 않는 첨가물이다.
아무리 막걸리가 발효음식이라서 좋다고 하지만 시중에서 파는 막걸리는 절대 피하라고 권하고 싶다.
더불어 소량으로도 포만감을 주고 에너지가 높은 면에서
활동량이 많은 사람들의 다이어트용 대용식으로도 좋을듯하다
홍어 관련 지식 http://k.daum.net/qna/view.html?qid=46BQj&q=%C8%AB%BE%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