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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기사] 벚꽃...

황기사 |2010.04.22 16:09
조회 126 |추천 0

 

이젠 벚꽃만 찍게 된다;;;

 

 

세상 누구보다도 나를 사랑해 주는 우리 어머니 같은 사람.

이해심 많고 웃어른 공경할 줄 알고 동기간에 우애 깊은 아내.

나한테 해 주는 만큼 나의 부모님께도 잘할 수 있는 사람.

함께 옥상에 올라가 밤하늘 별을 보며 낭만을 노래할 줄 아는 여자.

요리는 못해도 나와 맛있게 저녁을 먹을 수 있는 사람.

빨래는 못해도 내가 골라 준 옷 입고 기뻐하는 사람.

잠 못 이루다가도 내가 팔베개를 해 주면 살며시 잠드는 여자.

내가 돈이 없어도 마음 편하게 해 주는 여자

-좋은생각 중에서-

 

photographed & edited by Hwang deok gu

Copyright ⓒ Hwang deok gu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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