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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학생활이힘듭니다...

BottleGod |2010.04.22 20:00
조회 694 |추천 0

저는 이번 10학번 학생입니다. 20살이요..

제 고민은 대학생활이 힘듭니다...

저는 축구도 잘하지못하고 농구도 잘하지못합니다. 제가 대체적으로 운동신경이 없나봅니다.

저는 나름대로 고등학교떄부터 열심히 헬스장 가며 운동을했습니다. 몸에 근육이 있는대신에 민첩성 몸이 뻣뻣해지는거같아요.. 제가 고등학교떄농구를 좋아해서 전 농구를 잘하는지알앗습니다...

자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겟습니다.

전 제과 10학번 과대표에요. 저는 학기초반엔 선배님들도 저를 좋아하고 저도 좋아하고 모든게 신기하고 책임감도 있고 좋앗습니다. 그런데 제 과는 군대 같습니다 축구에 목숨을 걸더라고요 전 축구를 잘못하는데 무조건 공차는데 껴서 햇습니다. 축구 찰때마다 욕먹고 소리듣고 전 그런건 괜찮은데 선배들이나 동기들이 저를보는시선 전 그게 너무너무 싫습니다. 축구하나못해서 제가 미워보이면 얼마나 슬픈일일까요.. 이제 체육대회 시즌이라 예선전이 열립니다. 전 제가 고등학교때 농구를 좋아해서 농구를 나가게 됫습니다. 1학년중엔 저만 나갓지만 5분 뛰게 해줫습니다 선배들이.. 못해서 그런거일꺼에요.. 전 너무 슬픕니다 제가 못할떄마다 선배들이 보내는 따가운시선 거친말 전 너무너무 전 진짜 선배들과 친해지고 싶은데 그깟 체육활동떄매.. 오늘 신족구라고 있습니다.

그 경기에서 제가 마지막 인데 왼발로 공을 찬다는게 공을 차야하는데 너무긴장해서 땅을 차버렷습니다.. 선배들과 동기 응원하는 모든 학생들은 절 비웃었을거에요 ...

전 축구잘하는사람이 너무너무 이세상에서 가장 부럽습니다. 쉽게 남자들과친해질수도잇고요,.. 전 오늘 너무슬퍼서 수업도 공강하고 왓습니다... 군대를 먼저갈꺼에요...

저 오늘 너무 슬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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