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반만에 도착했다.
하조대를 나오자마자 눈발이 날리더니.
강릉지나면서부터는 시야를 가릴정도로 굵어지고 있다.
미끌림땜에 신경 썼더니 좀 피곤했지만.
솜이 좋아하는 닭갈비와.
내가 좋아하는 막국수를 먹자.
피로도 잠시였다.
짐까지 맛 보았던 닭갈비완 넘 달랐던.
진짜 갈비와 같은 느낌.
이곳은 계산과 동시에.
방문기념일을 기준으로 와인을 만들어준다.
1년뒤에 다시 가서 함 같이 먹어봐야겠다.
photo by Canon Eos 400D
20100201
in 쌈쌈숯불맥반석닭갈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