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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사무실에 일하고 있는 누나가 자꾸 괴롭혀요ㅠㅠ

죽다살아난놈 |2010.04.23 16:31
조회 128 |추천 0

안녕하세요.

 

대구에 살고있는 25살 상큼이 총각입니다.

 

사무실에 같이 일하는 누나가 자꾸 의자 뒤로 제껴서 명줄 끊을라고 해요.

 

안넘어 갈라고 의자 다른걸로 바꿨는데

 

다음주 월요일에 일찍 출근해서 의자 다시 원래거랑 바꿔 놓을라고 해요

 

제발 저좀 살려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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