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1살이되는 톡을 즐겨보는여자입니다ㅋㅋ
ㅋㅋㅋㅋㅋ정말 생각만해도 웃긴 제친구 얘기를 써볼까합니다
문제의 그친구와 저를포함 4명이서 자주가는 술집이잇어요
의왕에 민속x점 ㅋㅋㅋ저희 아지트라고나할까요..(오전동에잇는..)
저희는 네명은 고등학교1학년때부터 그러니까 지금까지 4년정도 된 친구죠
오래 아는사람끼리는 술먹을때 술자리겜 잘안하잔아요 ㅋㅋ
뭐 대학생대면 엠티다뭐다 하면서 술자리겜하는거지 ..ㅋ
오랜만에 친구들끼리 술먹는대 게임을하면서 벌주를 타마셧어요 ㅋㅋ
잔치기 부터시작해서 더게임오버데스 까지 ㅋㅋㅋㅋㅋ 한잔두잔들어가니
ㅋ점점 정신줄을 놓아가는 문제의그친구 그와중에도 술자리겜은
' 서바이벌' 이기때문에 계속 강행 해야햇죠 ㅋ 제가 걸려서 벌주를마시고
게임을시작할차례엿죠.. 전 손바닥을 앞으로 펼치며 생선이름 ! 이라고외쳣죠
(생선이름을 외치면서 손바닥을 치면통과 맨늦게 한사람이 벌주마시는거임..)
그런대 이년이 완전 당당하게 내눈을 보고소리지르더군여
피쉬!!!!!!!!!!!!!!!!!
( 너무나도 당당함)
피쉬!!!!!!!!!!!!!!1
(확인사살겸 한번더외침)
퓌쉬........ㅋ..ㅋ.ㅎㅋ.
(이상한 낌새를챔)
프..ㅍ하프..ㅋ..ㅈㅅ
(드디어상황파악됨)
순간.......완전 정적이...그리고 10초후에 다같이빵터졋다는 ㅋㅋㅋㅋㅋㅋ
도미도 우럭도아닌 피쉬가 생선이름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제의 그친구 요즘 심기가 많이 불편하답니다.. 피x헛에서 알바를 하다가
어떤초딩에게 개까엿거든여 ㅋㅋㅋㅋㅋㅋㅋㅋ 초등학교 1학년쯤되보이는애가
피x헛에 왓는대 제친구한테.... 더티하게생겻다 너무 못생겨서 소름이돋는다고
망언? 을 짖껄엿거든여.. 그래서 제가물어밧죠 한대쥐어박지 그걸 가만내둿냐구 ㅋㅋ
ㅋ친구는 말햇죠 .. 선덕여왕 미실이포스를 풍기며 살포시 귀에 속삭여줫다고
" 니놈이 더.. 못생겻다 " 라고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요즘에 정말..우울증이 극에달햇는대 그나마 친구들덕에 웃고울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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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아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