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있는 회사에 입사한지 3개월 좀 넘었습니다.
들오고 보니까 완전 돈없는 회사더라구요..
그래도 내 월급 챙겨주고 큰 스트레스 없이 편하게 다니고
칼퇴근하거나 조기퇴근 자주 시켜줘서 겨우 다니고 있는데요..
모~든 공과금 다 연체 상태입니다..
그나마 전화, 인터넷은 끊기면 안되니까 두달 밀리면 한달꺼 겨우내고 그러거든요..
4대보험 제가 입사한 첫달부터 밀려서 지금까지...;
물론 의료보험비도 안내서 입사했을때 가입은 됐는데 아직도 보험증 안나왔고
지역의료보험으로 돈나가요..ㅠ.ㅜ
한달에 얼마 일케 현금시제 안주셔서 볼펜하나 사더라도 일일이 지출결의서적어 주면 지갑에서 꺼내주세요..;
며칠전에 국민연금에서 연체사실통보하는 우편물이 왔더라구요.
직장에서 밀리고 있어서 개인이 1/2 내면 절반은 인정되고, 100% 밀린거 다 내면
추후 직장에서 연체금 낼때 환급된다는 그런 내용이던데
거기 적힌데로 꼭 내야하나요?
직장에서 보험 밀리면 직원에게 어떤 불이익이 오나요?
보험혜택 몬받는건 둘째치고 국민연금 가튼경우에 개인이 대신 돈내야하나요?
그리고 일케 연체된 상태로 여기 관두고 이직했을경우 어떤 문제가 생기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