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본론 들어가겠습니다
바로 오늘 새벽일임. 정확한시간 12:56am이였음
속도안좋고 머리도 너무 아파서 놀다말고 9:10pm경 집에 도착했을땐
엄마만 집에있었음.
엄마는 안경을 고치러간다는 아빠와 퇴근중인 언니를
만나서 밖에서 저녁을 먹는다며 가치가자는걸
난 속이안좋다며 거절.
들어온지 10분도 안되 엄마는 나가고 나는
혼자 조용히 집에있는거 싫어 아바 노래를 틀어놓고
멍멍이 2마리와 침대에서 잠듬
한참을 자다가 서늘~ 해서 일어나보니 이불이
다 바닥에 내려가있어서 다시 덮고 바로눕자마자
누가 우리집 번호키를 따따따따따 하고 완전 빠르게 눌르는거임
그짧은시간에 아 언닌가부다 했지만, 다시 드는 생각은
안방에서 티비소리가나는데.... 엄마아빤들어왔고...같이
저녁먹는다더니......????????????????
하는생각과 멍멍이들이 뛰어나오면서 짖음과
울엄마의 다급한소리 누가비밀번호누르고있어!!!!!!와
아빠의 누구야!!!!!!!!!! 고함......
엄만 황급히 인터폰 눌렀지만 화면엔 아무도없고
누가왔다간 흔적이있는 복도 전등센서의 켜짐..
결국 무서워서 조금한소리에도 귀완전 집중하고..겨우새벽잠.
아침에 나가보니 번호키 뚜껑 활~짝열어노코감
*우리집 아파트는 모든집 전체가 똑같은 번호키쓰고있어서
혹시 윗층 아랫층 사람이 잘못한건가? 싶은 생각도 들지만
제발그랬다면 얘기라도 하고던가 ㅡㅡ
그치만 3년전에도 예전살던 아파트에 밖에서 누가 계속
비번을 틀리길래 인터폰키고 누구세요!!
하니까 하는말은,
"아..저 택밴데요 경비아저씨가 (무슨번호씨부렁대면서) 이번호
3개만 눌르면 열린다던데 ........."
이러길래 아무렇지않게 택배받았지만 가만생각해보면
뭔 개소리 ? ......
오늘새벽일 말고도
이번집에서 엄마아빠나 이렇게 집들어오자마자
5분쯤됫나 누가 비밀번호 이번엔 완전천천히....띠.....띠.......띠
하길래 인터폰키고 보니 웬 아줌마 ?
아줌마뭐야!!!!!! 막이러니까 엘터바로타길래
엄마 창밖에 보ㅏ봐! 이러니까 그아줌마 아파트 단지밖으로
황급히 걸어나감
이날일도 나가보니 대문키 활짝 열어놓고감
세상무서움...........ㅠ.ㅠ
그뒤로 자물키라고 해야되나 돌려서 거는거
집에있으면 혼자있어도 꼭 걸어둠 .ㅠ.ㅠ
10년전처럼 가족와도 뛰어가서 문열어줘야뎀..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처음쓰는거라 몰라 정리안됨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