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제 소개를 먼저 해야하겠죠??
저는 19살 girl 입니다 ^-^
그렇게 재미있는 사연들은 아지만
저와 제 친구들이 정말 배꼽 잡고 웃었던 일이기에 ㅋㅋㅋㅋㅋㅋㅋㅋ
우선 제 친구 H가 얼마전에 남자친구가 생겼어요!
저희 나머지 3명은 H뇬을 저주하고 있는 중이라 무진장 바빠욥
근데 저희들의 저주가 먹혔는지 정말 깨질뻔햇던 사연이 있어요!!
H뇬이 오랜만에 남자친구와 놀지 않고 저희들이랑 놀기를 택하고
J뇬 집에 모여서 고스톱을 치면서 미친듯이 놀고 있었드랫죠 ㅋㅋㅋㅋㅋ
H뇬과 저희는 H뇬이 사고를 치고 잇다는 사실도 모르는채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H뇬 남자친구가 전화를 하더라구요?
통화내용은 이랬더랬죠 ㅋㅋㅋㅋㅋㅋㅋㅋ
(H뇬 남자친구가 한말들은 모르게뜸)
"여보세요??"
"응??? 뭐라고??"
"응?? 나 그런 말 안했는데??"
"진짜 안햇어!!!!"
"X발!! 안햇다규!!!!!!!"
"끊어!!! 저질변태새끼야!!!!"
이러고 뚝 끊더래죸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저희는 와와 깨지는구나! 하고 즐거워 하고 잇었죠 ㅋㅋㅋㅋㅋ
저희는 친구도 아니드랩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H뇬이 핸드폰을 만지작 거리다가
핸드폰을 홈런으로 던진 뒤 끄아아아앆!!! 하고 고함을 지르기 시작하드랬죠..-_-
그래서 저희는 놀라서 핸드폰을 주서 보았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저희들은 배꼽 빠지도록 미친듯이 웃어주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의 H뇬 친구는 자기 남친님을 "자기야~"를 대신해서 "자지야~"라고
부르고 있더랬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는 정말 몰랐다면서 남친한테 전화해서 사정을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그놈은 뒷수습 하지 말라며 실망햇다며 삐진척을 하기 시작했어요 ㅋㅋㅋㅋㅋ
그리고 J뇬 집은 곧 물이 차버려서 저희는 H뇬의 눈물을 퍼내기 시작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어찌됬든 그들은 아직도 잘 사귀고 있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또 다른 사연이 있드랫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는 정말 목욕탕도 매일같이 가는 친구들이라서 볼거 안볼거 다 본 사이!
정말 학교에서는 다 같이 화장실 칸 차지에서 응가를 하는 그런 친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날따라 Y친구가 영화가 끝나기 20분전에 똥이 마렵다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저희는 얼른 화장실 가라고 했죠ㅋㅋㅋㅋㅋㅋㅋ
근데 Y뇬은 영화가 끝나도 돌아오질 않는거에요 ㅋㅋㅋㅋ
그때마침 문자가 왔드랬죠
"친구들아....휴 to the 지 좀 가져와줘"
휴지라고 이어 말하기가 쪽팔렸는지 to the를 집어넣는 사랑스러운 Y친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도 휴지가 없었기에 저희는 답장을 보냈드랫죠
"손 to the 가 to the 락 으로 닦으세요"
ㅋㅋㅋㅋㅋㅋㅋ 그 문자를 보내고 나서 저와 H와 J는 그 자리에서 뽱 터져서
땅바닥에 앉아서 끼억 끼억 거리고 잇었드랫죠
근데 화장실에서 나오는 사람들이 다 -_- 이게 되서 나오거나
\_ / 이 얼굴이 되어서 나오드랬죠 ㅋㅋㅋㅋㅋㅋ
저희는 또 그 표정에 뽱 터졌죠
근데 나오면서 어떤 뇬이 남친되시는 분이게 씨부려됬죠
"아우 짜증나! 어떤 뇬이 똥싸는 것 같애
냄새때문에 구역질 3번하고 나왔어!!!!"
저희는 그 냄새를 아주 잘 알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빨 1달 동안 안닦은 냄새보다 심할 것임을 저희는 확신합니다...ㅋㅋㅋㅋㅋㅋ
저희는 웃음을 멈출수가 없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안나올 것 같던 Y뇬이 나왔는데 ㅋㅋㅋ 표정이 표정이 장난 아니드랩죠
그래서 저희들은 물어보았죠
"야! 손 to the 가 to the 락으로 닦고 나온거야???"
근데 저의 친구는ㅋㅋㅋㅋㅋ 울먹 거리면서
정말 살고 싶지 않다는 표정으로 저희에게 답하였습니다.
아웃사이더 뺨치는 랩으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갑자기 어떤 꼬맹이가 문앞에서
언니..휴지가 없으세요??? 요기요..하면서
휴지를 건내주었어 -_-!!!!!!!!!!!!!!!!!!!
내가 나갔는데 청소부 아줌마가
변비신가봐요? 이랫다고!!!!!!!!!!!!!
나쁜것들아!!!!!!!!!!!!!!!!!!!!!"
저희들은 거기서 또 빵 터졌드랬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변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질은 있었죠 저의 Y친구뇬이 ㅋㅋㅋㅋㅋㅋㅋ
또 다른 사연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들끼리 또 쇼를 한번 했답니다.
카페에 앉아서 쥬스를 후루룹 짭짭 마시고 잇는데
어떤 킹카님이 저희들을 처다보고 있는것이였어요
저희는 들뜬 마음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저녀석이 우리 미모에 뿅 갔네 뿅 갔어" -저
"가위바위보 해서 이기는 사람이 저 녀석 번호 따기!!!!" -H
저희는 가위바위보를 했드랩죠
결과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WIN!!!!!!!!!!!!!!!!!!!!!!!!!!!!!!!!!!!!!!!!!!!!!!
저는 바로 그 녀석에게 달려갔죠
그 녀석은 상당한 얼굴을 소유하고 있드랩죠
근데 그 잘생긴 얼굴로 절 흝어보는데 전 죽을뻔 햇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그 녀석에게 번호 따기 시작을 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요.."
"네"
"아까부터 저희를 계속 처다보시던데..혹시 관심 있으세열??????????"
아놔...저기서 열만 안나왔으면 아마도 잘 됬을 것인데
"전 그쪽이 하도 시끄럽게 떠들어서 처다본겁니다.
마침 잘 됬네요. 좀 조용히 해주시죠."
전..전..그 말을 듣고 ㅠ.ㅠ 얼굴이 씨뻘겋게 되서 자리에 되돌아왔습니다.
저희 친구들은 빨간 저의 얼굴을 보고 잘 된줄 알았지만
저는 사실대로 말햇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저와 제 친구들은 작전을 짜고
그 자리에서 일어나서 밖에 나가면서
그녀석에게 외쳤습니다.
"야!!!!!!! 게이새끼야!!!!!!!!!!!!!!!!!!!!!!!!!!!!!!!!!!!!!!!!!!!!!!!!!!!!!!!!!!!!!"
하고는 엿을 휙 하고 날리고 그대로 튀어버렸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저희들은 또 골목에 숨어서 끼억끼억 껄껄껄 웃었드랩죠 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들의 이야기는 여기서 끝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싸이 공개를 해 드리고 싶지만
저희들의 미모가 그리 좋지는 않아서 ㅋㅋㅋㅋ ㅈㅅㅈㅅ 꾸벅
그럼 즐거운 봄날을 보내십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