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톡이 이상하게 잘 걸리는 21살 남자입니다...?
호주에 온지 어느덧 2개월이 됬는데
톡덕에 많은 사람들을 알게됬습니다 ㅋㅋ
가령, 어디에 앉아서 쉬고 있으면
사람들이 와서 "어? 톡쓰신분 아니에요? 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아 톡은 정말 대단한 걸 호주와서 깨달았습니다.
아 말이 많아졌네요 . . . 본론으로 넘어갈게요 :)
좀 짧은 스토리로 도전합니다.
푹- 쉬라고 있는 축복스러운 일요일에 학교에 갑니다.
밤 6시 15분 집앞 버스정류장.
어두컴컴합니다.
어? 저쪽에서 다리가 너무 이쁘신 여자백인2명이 걸어오시네요.
아 다리가 너무 이뻐서 힐끔 쳐다봤어요.
그리고 제 뒤를 지나가시려고할때
저에게 인사를 하네요.
"Hey, man~"
아, 이쁘기도 하지. 인사도 하네요?
그래서 저도
"Hey~"
그러자마자..
제 아담한 엉덩이를 찰싹! 때리고 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ㅡㅡ!! ㅋㅋㅋㅋ
아 너무 당황했서.. 아무말도 안나와서 멀뚱멀뚱 쳐다봤어요...
그리고 시크하게 아무말없이
눈웃음 날리며 가버리시는 누님..........
아 진짜 한번만 더그래봐
한번만 더 내 엉덩이 쳐봐 진짜 그땐
아오 내가 그냥
아오 내가 가서 그냥 확ㅡㅡ
번호 딸라니까.... ☞ ☜...
제 엉덩이는 아담합니다.
피지에 있었을 때도 사람들이..
항상 왜그런지...
제 아담하고 귀여운.. (제발) 엉덩이를 찰싹찰싹 때려요 ㅠㅠ
전 항상 이러죠..
"돈 터치 마이 스페셜 에스!"
제 아담한 엉덩이........
웬지 삘이.. 악플달릴것같은데..사랑합니다 톡커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