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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룸메이트를 신고할려고 합니다 어떠한 방법으로 해야될까요

hyun11 |2010.04.26 01:06
조회 1,166 |추천 0

저번 같이 사는 룸메이트와 불화가 생긴다는 글을 본적있는데

저도 어느정도 공감을 했네요 저는 더 심각한 상황의 놓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4살 지방에서 서울올라온 청년입니다

휴학생이고요 다시 1년을 공부하고 돈을 벌어서 복학할려고 올라왔습니다

보증금을 300 을 두고 47 에 살고있습니다

부담이 된지라  ,,...친구를 룸메이트를 두게 되었습니다

물론 지방에서 올라와서 친구는 없어 ... 전에 간간히 알았던 서울친구한테 제안했습니다

친구는 자기가 홍대에서 랩을하니깐 ...홍대로 가자고 제안했고 저는응했습니다

어디든 그렇겠지만 홍대의 집값은 ...아무것도 없이 독립한 저에겐 부담이 되는가격이였습니다 ...

하지만 룸메이트가 제가 보증금을 거는대신 월세반에서 10%를 더내준다고하니...조금 덜할수 있었조 

같이 살면서 단점도 많이 보였지만 ... 장점으로 이겼습니다

술친구,수다친구,고민을 나눌친구,,,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이친구는

과대한 망상에 빠져 현실성을 모른는친구 란걸 알게되었습닏  

상황을 직시못하고 .... 이성에만 꿈꾸며,,, 사태파악을 못하는겁니다

방새가 다가와도 일을할생각을 안하고, 등등

허구헌날 약속을 깨면서 ... 방에대한 신경은 거의안쓰는 친구였습니다

정말 누구말대로 저도 딸린 자식을 키우는 아비 입장이 적절한 표현같습니다

 

그렇게 몇달이 지나니깐 제가 잔소리를 할수밖에 없었조

그때뿐이지 이행되지않았습니다

 

방세를 제때 내본적이없고 매번 ,,이맘때쯤이면 잠수를 타던지 ..

없다고 ,,배째란식 밖에는  ,,,

 

하지만 늦게 라도 해결됬기에  

 

결국  참고  살아왔습니다 

(물론 같이살면서 그쪽은,전기,수도,가스는 신경도 안썻엇고 내본적도 없습니다 ,이거 저의잘못인정합니다) 

 

그렇게 살면서 드디어 일이 터지고야 말았습니다 !!!! 

 

요새들어  저도 회사에서 안좋은 일이 있어 그만두게 되었고 , 여러모로 힘든 시기여서 방새가

2달 밀린상태였습ㄴ다 , 세금은 말할것도 없이 경고장이 날라온상태였구요 .....

 

하지만 룸메이트한테 꿔준 돈이 있기에 룸메이트의 말만 믿었습니다

4월 18일 !!!!!!!!!!!!!! 룸메의 월급날이래요  

친구는 이날만 기다리라고  약속해 두었조 

말대로 이날만 기다렸습니다 ....주인아줌마 한테도 말씀해 뒀고 , 모든 포커스을 이날로잡고 

기다렸는데 ....

 

또친구가 잠수를 타버렸습니다 ....

 

이친구가 폰이 없어 .. 전화 착신발신 이 안됩니다

전기는 다음날 끊어가 버렸구 주인아줌마는 또한 난리였습니다  

저도 저의 개인적인 문제가 쌓여있는데

이친구 때문에 ....제가 집에혼자 남아서 이런걸  감당해야하는게 너무시렀습니다

 

전기가끊키고 , 냉장고의 엄마가 보내주신 김치가 썩어가는걸보면서 저도 도저히 기다릴수 없을거같에서

그친구의 친구 의 친구 주의 사람들한테 수소문해서 연락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겨우 어디있는지 행방을 알수 있었고 ... 같이지내는 친구 번호까지 알수 있었습니다

그친구도 전화를 안받더군요 ,,한 50번은 한거같습니다

다시 그친구의 친구까지 생전알지도 못하는 사람한테 행방을 찾아주라고 부탁을 하고 

하도안되니깐 ...그친구의 부모님 연락을 찾아보고 .... 그러다  

기다리다  전기가끊키고 2틀이 지나서  전화가 오더군요 .....

전화를 받으니 하는말이 

 

' 잠시 쉬러 잠깐 왔는데 , 왜 난리 치고 다니냐고 ' 

 

전 폭팔할직전까지 ,,어이없었습니다 

뻔히 누구 때문에 제가 이런피해를 받고있고 ,,,이런상황을 누구보다 잘알사람이 .... 

겨우한단소리가 ...

언쟁이 높아지면서 ..... 

결국 그친구가 하는말이 ...

 

' 다거기있는 내가보텐 가구들 다포기하고 , 이번에 값다물어 줄테니 ,,계좌불러라 ...나너랑안살란다'

 

라고 하더군요 하도 어이없었습니다 ..이제와서.... ;

 

모든일이 미리 작정한거 같았습니다

 

저도 그의 결정에 응했습니다 

 

전화상으로 반반 나누자는 합의가 되었고 ....계산을 하였고 반나눈 금액을 책정했습니다 

 

책정금액을  다음날 붙히고 ,,,,,  방세를   돌아오는주말 

 

그러니깐  오늘 25일 날짜까지 준다고하더군요  

 

다음날이되서 합의된 책정금액이 들어왔습니다  

 

그걸로 2달 밀린 방세 에서

 

제돈 보테서 방세 한달분을 물었고 , 각종세금을 다해결했습니다 

 

그리고 약속한 

 

그친구의 남은 방새를 내는  

 

오늘 25일 !!!!!!1

 

 

주인은 이미 화날때로 화나있었고  , 저도 이금액만 해결되면 홀로 고시원이라도 들어갈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래서 방을 내놨었구 ,,세입자분께서 방을 구경하러 오신다는 약속까지 잡앗습니다

 

불안해서 전날 문자도 넣었지만 역시나 답장 없었고

 

그친구는 나타나지않았습니다

 

 

또약속을어겼습니다

 

저는 지금 엉망입니다 일도 못하고 있고 , 그래서 집도 빼도 나가지도 못하고 있고 , 연락도 되지않는 무책임한 친구를 오늘도 기다려야하고 .... 이런 심정에 일을 어떡해 하겠습니까 ?

방세는 하루하루가 붙고 있고

 

무섭습니다

 

또한 너무 화가 납니다

 

 

내일 이문제를 가지고 정리해서 진정서를 쓰던지 고소장을 쓰던지 할려고하는데 

 

ㅇ떠한 방법을 취해야 할까요 

 

도와줘요 톡커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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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1. 2월 3월 요금이 밀렸었고  

2월은 제돈으로 해결했습니다 

3월은 친구가 내기로했는데 안나타났습니다 

4월요금은  .... 처음입주한날

내가 먼저 8일 입주해서 살았습니다 첫째달 월세는 같이냈었조

근데 그걸또 딴지걸어서

이번달은 지가 20일 정도만 살고 나와있으니깐  ...  4월분은 내가 내라고하는데 ...?

이친구가 허구헌날 약속을 어겨서 제가 나가지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데 ... .

4월분  제가 물어야합니까 ?????????????/ 한두푼도 아니고 47이란금액을요 ?

 

ps.2 괜찮은 고시원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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