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를 기억하시는 분들이 있을지 모르겟지만...
저는 지난달 막장친구 덕에 톡이되어 하루 투데이 이천을 넘어본
20살 부산 모대학을다니고 있는 새내기 대학생,기숙사에 살고 있는 기숙사녀입니다.
톡되서 칭구 에게 복수를 할까 하고 이렇게 친구 몰래 컴질 중입니다.
하
판에 처음 쓰는 글이라 떨리네요 하하하하하핳..........;
전 그날 일을 잊을 수 없습니다.
친구에게 욕이란 욕은 다 퍼 부었습니다.....
저도 만약 톡이 된다면 저 칭구 싸이 제 싸이 다 공개 하겠습니다.
(저번에 제 친구도 그랬더군요 )
제 복수 극 은 이렇습니다...
저는 지금 오늘 아침 까지 내야 하는 레포트 떄문에 칭구집에 들어와 밤을 새고 있습니다.
옆에서 저 톡만든 친구 즉 오늘의 주인공은 코를 골며 자고 있구요
칭구 는 부산 모 대학의 기숙사를 떨어져 불쌍하게 하숙을 하며 삽니다...
저는 오늘 제 친구의 하숙집 방을 공개 할까 합니다...
이게 저의 작은 복수 입니다..
칭구에겐 미안하지만.,,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톡에는 톡 입니다;..
저를 톡을 만들었으니까 제친구를 톡을 만드는게 소원입니다.,,
여러분 도와주세요 ♥
일단 제가 컴퓨터를 하고 있는 자리 입니다....후ㅠ.....ㅠ 그냥 엉덩이 딸랑 하나 댈곳만 잇군요..보이시죠 ....
그녀의 옷장? 행거? 하여튼...옷 걸어 놓는 꼬라지 입니다..
하....그냥 할말이 없습니다..
다음으로 넘어 가겠습니다....
참 깨끗하져^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것이 이십살 새내기 방입니당!!!!!!!!!!!!!!!!!
밖에서는 완전 깔끔에 극을 달하는 제 칭구 !!!!!의 방
그녀의 가식에 속지 마세요
이렇게 해놔서 머하나 찾을땐 아주 집을 다 엎더라구요 ;;;
책상이 따로 없어서 저러케 머리 어퍼저서 공부하다가 잠오면 바로 자고 학교 갈시간되면 저 책들을 바리바리 들고 학교로 출동하지요 ㅋ,ㅋ
찍으면서 발견했습니다...친구 책상 위에 웃고 있는 컵,..ㅋ..ㅋㅋ
너무 안어울리 길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방과..
칭구집에는 냉장고가 없어서ㅣ...여기를 냉장고겸 창고로 쓰더라구오ㅛ.......
너무 추워서 저기에 너어놔도 안쉬더라구요...;
열면 대충이렇습니다..
휴지들
그리고 참고로 제 칭구는 홍초의 광팬입니당..귀엽죠
마지막으로 잘자는 제칭구를 살짝 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만약 톡되면 친구 싸이 제 싸이 다 공개 할께요^,*
이제 전 아침까지 내야하는 레포트 마져 쓰러 가겠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