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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테러 음모[제2편]

느티나무집 |2010.04.26 07:53
조회 956 |추천 5


C. 911 테러로

 

 

 

 

엘리트들이 얻은 수확

 

 

 

 

(결과이자 목적)

 

 

 

 



 


 1. 아프카니스탄 침공 (석유 파이프라인 건설)



911 테러 이 후 테러와의 전쟁을 선포한 부시 행정부는

의회의 승인을 얻어 알 카에다의 본거지인 아프카니스탄을 침공합니다.
전쟁은 생각보다 싱겁게 끝났고 탈레반 정권은 붕괴됩니다.
미국이 아프카니스탄을 침공한 다른 목적이 있습니다.

아프카니스탄은 카자흐스탄 등 중앙 아시아 유전지대와의 중요한 석유 수송로입니다.
1997년 12월 4일 텍사스에서 이루어진

유노칼 정유회사와 탈레반 정권의 파이프라인 건설을 위한 협상은 
탈레반이 너무 많은 돈을 요구해 결렬됩니다. (1997.12.4 BBC) 
유노칼 정유회사는

CFR(외교안보위원회, 프리메이슨 조직) 회원인

죠지 슐츠와 헨리 키신저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좌측부터 슐츠,키신저,부시,파월.   - 느티나무집)


때문에 미국은 탈레반 정권을 무너뜨리기 위해 오래 전부터 노력했고,

911 테러로 아프카니스탄을 침공할 명분을 얻은 것입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진주만 기습과 비슷하지 않습니까?

탈레반 정권이 무너지자

아프카니스탄의 수상으로 임명된 카르자이는

유노칼 정유회사의 컨설턴트로 재직했던사람입니다. (르 몽드지 보도)
2002년 5월 아프카니스탄 정부는

기존의 파이프라인 공사 계약을 파기하고

새로운 계획(유노칼 정유회사와 파이프라인 건설)을 세울 것이라고 했습니다.

(2002.5.13. BBC보도)

사진자료출처 http://www.ifis.or.kr/bbs/board.php?bo_table=news_main&wr_id=3311

 



 2. 애국자법 제정

부시 행정부는 테러 이 후 애국자법을 제정해 시행에 들어 갔는데

애국자법은 세계 최고의 인권 민주 국가인 미국을

군사 독재 감시 국가로 만드는 매국노법 내지는 악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진은 월스트리트


우선 군사정권에서나 가능한 비밀영장, 비밀체포, 비밀재판, 비밀추방이 가능해

중동 사람들이나 불법체류자,이민자들이 마구잡이로 연행되고 있으며,

현재 1200명이 장기간 구치소에 있고 일부는 강제 추방되었습니다.
군사 재판소가 설치되 비밀 사형도 가능하며,

사형이 언도되어도 항소 할 수 없습니다.
이들은 가족면회도 거의 허락되지 않고,

비밀유지가 보장된 변호사 접견이 감청되고 있습니다.

 


또한 사생활 침해도 심해서 도청이나 감청이 가능하고

e-mail이나 웹 사이트도 검열됩니다.


 


제가 이런 글을 미국에서 올렸다면

CIA에 의해 쥐도 새도 모르게 체포되 고문당하다 죽을 것입니다.
현재 e-mail 내의 단어까지 검색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되었으며

반정부적인 표현이나 bomb 같은 단어를 쓰면 즉시 검열 대상에 오릅니다.

 


 

사진자료출처:http://kr.blog.yahoo.com/koguryo705/1479258 -느티나무집

 


애국자법으로 미국 비자 발금이 엄격해져서

미국 비자 받기가 하늘의 별 따기 처럼 어렵게 됬습니다.
사업상 이유로 요청해도 거부되며, 유학생 비자도 거부되기 일수입니다.
유학생 부부가 생이별하는 일도 벌어집니다.


 


미국이 이렇게 외국인이나 이민자를 박해하는 이유는

프리메이슨집단이 백인우월주의 사상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악명 높은 KKK단도 역시 프리메이슨 계열입니다.

(참고로 지금은 프리메이슨이 글로발확장기조로 흑인kkk단도 많습니다.-느티나무집)

 

 

 



가장 심각한 것은

공산주의 사회에서나 있는 세포 감시 조직을 가동하려 한다는 점입니다.
부시 정부는 작전 TIPS(테러 정보·예방 시스템)라는 프로젝트로 시행하기로 하고,

인터넷 사이트(www.citizencorps.gov)를 통해 자원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이 사이트는 TIPS가 트럭 운전사, 우편 집배원, 열차 차장, 선장, 가정용 설비업자 등

수백만명의 미국인들에게 테러리스트의 수상한 활동을 당국에 보고할 수 있는

공식 통로를 제공하는 전국적인 프로그램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법무부는 시험단계로 10개 대도시에서 100만명이 참여할 것이라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스티커를 받게 되고,

수신자 부담 전화번호를 이용해

해당 정부기관과 관련조직에 보고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호주 일간지 시드니 모닝 헤럴드는 15일

TIPS가 미국 국민의 4%를 동원해 ‘수상한 행동’을 당국에 보고하도록 하는 프로젝트로,

4% 비율은 구(舊)동독이 악명높은 비밀경찰 슈타지를 통해 실시했던 것보다

높은 주민 동원 비율이라고 전하고,

민권단체들의 우려를 낳을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미국 일간지 워싱턴 포스트도 14일 사설에서,

공공 감시가 테러 활동에 대한 시민들의 고발 을 장려하는 등 좋은 점이 있긴 하지만,

법 집행과 무관한 이유로 가정집을 드나드는

우편 집배원이나 설비 업자 중에서 정보원을 충원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이 신문은, 경찰은 통상 허가 또는 영장없이 일반 가정에 들어갈 수 없다고 지적하고,

경찰이 감시를 위해 이들 집배원이나 설비 업자들을 이용해서는 안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집을 방문한 우편 배달부나 수리공이

집안을 힐끗 힐끗 쳐다보면서 감시한다면 소름이 돋을 것입니다.
이는 악용될 수도 있느데

예를 들어 돈을 내 놓지 않으면 테러리스트로 고발하겠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애국자법은

프리메이슨이 세계정부(공산주의적 독재정부) 수립을 위한 수순입니다.


  3. 군비를 증강시켜 군수업체의 배를 불려 주었습니다.

아프카니스탄 전쟁에서

전폭기들은 1만 7천개의 폭탄을 투하했고,

월 평균 18억 달러를 지출했는데,
이로써 군수 업체는 막대한 수입을 올리고, 주가는 연일 상승했습니다.

 

 

 


MBC 스페셜에도 보도된 바 있듯이

대부분의 전직 대통령과 고위 정치인들이 군수업체의 이사나 고문으로
재직하면서 돈을 쏟아 부우며 막강한 로비를 하고 있습니다.

 


서너개로 통폐합된 대형 군수 업체들은 냉전이 끝나면서 굶어 죽을 위기에 빠졌습니다.
평화는 이들에게 있을 수 없는 일이므로 이들은 일부러 전쟁을 만듭니다.
911 테러로 국방비가 대폭 증대되고, 아프칸 전쟁으로 폭탄을 쏟아 부어 돈을 벌었습니다.
무기산업에 투자한 부시 가문과 빈 라덴 가문도 짭짤한 재미를 보았습니다.

 



이들이 전쟁을 만든는 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2차대전때 떼돈을 번 미국 군수업체들은 전쟁이 끝나고 평화가 찾아오자 할 일이 없어졌습니다.
당시에 소련은 미국의 적이 아니라 동맹국이었습니다.
유럽과 일본은 망했고 세상에 미국을 대적할 적이 없는데 의회에서 국방예산을 예전처럼 배정할 리가 없었습니다.

 

 좌측부터 처칠,루즈벨트,스탈린


그래서 포츠담 회담에서 루스벨트와 스탈린이 머리를 맞대고 의논한 끝에 한반도에 새로운 긴장지대를
만들기로 하고 사이 좋게 나눠 먹었습니다.
이들의 의도를 간파한 김 구 선생님은 주권 국가를 외쳤고 국민의 절대적인 지지속에 대통령이 될 것이
확실했지만 프리메이슨이 늘 하던대로 암살당하고 맙니다.

대신에 미국에서 잘 훈련된

충성스런 이승만씨를 대통령으로 내세워 어용정부를 세우고 부패하게 합니다.
소련은 북한에 탱크 비행기 등으로 중무장하게 하고

미국은 아무 지원도 하지 않은 채 군대마저 철수해 김일성에게 자신감을 심어 줬고,

소련의 허락을 받은 김일성은 남침을 지시합니다.

아무 대비가 없었던 국군이 파죽지세로 밀리는 건 당연하고,

미국은 유엔 안전보장 이사회에 파병결의를 표결에 붙혔는데

1명만 반대해도 성사가 안되는 시점에서 소련은 퇴장해 기권함으로써 파병이 결정됩니다.

 

사진은 1951년 5월 미군 B-26 폭격기가 북한 한천 근교에 네이팜탄을 투 하해 불바다가 된 장면.

 

 


소련이 반대의사만 표시해도 미국이 참전을 못하고 남한을 먹을 수 있었는데,

기권한 건 미국과의 전쟁을 통해 자신의 권력을 공고히 하고자 함이었습니다.


맥아더 장군의 인천상륙작전이 성공해 미군이 함흥에까지 이르자

중국군이 100만 대군으로 참전합니다.
위기에 처한 맥아더는

압록강 다리를 폭격하고 만주를 폭격해 통신망을 파괴해야 한다고 보고했지만
트루만 대통령은 뜯어 말립니다.

 


사진은 맥아더장군


트루만은 장개석 대만 정부가 중국을 침공하지 못하도록

7함대를 대만해협으로 보내 중국을 보호해 준 바 있습니다.
결국 미군은 100만 대군에게 포위되 대부분 죽거나 포로로 잡히고

일부가 흥남에서 처절한 철수로 살아남습니다.
미국 정부는 또 다시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미국 젊은이들을 죽음으로 내 몰았습니다.
상부의 지시에 따르지 않는 맥아더 장군은 해임됩니다.


 

사진은 흥남철수전


한국전쟁은 미국과 소련의 음모에 의한 연극이었고,

그로 인해 우리나라는 잿더미가 되고 수 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한국전쟁으로 인해 미국은 소련과 공산주의라는 새로운 적을 만들게 되었고,

군수업체들은 예전처럼 호왕을 누리고,

사용할 수도 없는 핵무기를 지구를 50번 파괴할만큼 만들어 내게 됩니다.


사진은 국군과 미군에 의한 양민학살사건

 

 

 


 4.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억압을 무마시켜 주었습니다.

 

 

(인종 혐오주의 확산)


 


그동안 미국은 일방적으로 이스라엘 편을 들어 아랍국가들의 원성을 사 왔습니다.
팔레스타인에서 인권 침해가 심해져 세계인권대회에서 시정을 요구하자

미국 대표는 이스라엘 대표와 함께 퇴장해 버리는 사이 좋은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미국이 이렇게 중립적 입장을 지키지 못하는 이유는

미국의 연방준비은행을 비롯한 대형 금융사들이 유대인의 손에 있고

이들에게 엄청난 빚을 진 정부는

사형선고를 기다리는 사형수처럼 이들의 눈치만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진은 미국달러화의 프리메이슨문양


현재대로라면 몇 년 이내에 국민이 낸 세금으로 이자도 못 갚을 지경입니다.
경제와 주식시장도 유대인 소유의 민간기업이며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은행을 운영하는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앨런 그린스펀 의장의 눈치만 보고 있으며 그의 한마디에 주가가 춤을 춥니다.

(현재는 역시 같은 유대인 프리메이슨인 벤버냉키가 의장입니다.-옮긴이 느티나무집)
연방준비은행은 정부의 간섭 없이 통화정책의 자율권을 100% 갖고 있기 때문에

금리와 통화량에 예민한 경제는 그의 손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미 1930년대 급격한 통화량 수축으로

대공황이란 매운 맛을 보여준 바 있는 유대인들은

정치인들까지 돈으로 매수하여 미국정부를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힘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들은 세계적으로도 국제 투기 자본을 움직여 동남아와 남미에서 경제 위기를 일으켰고,

이들 소유인 IMF의 정책을 받아드린 나라들은 더 경제가 어려워져

공기업을 헐값에 외국인에게 넘기고, 시장을 개방하며,

부동산과 기업도 헐값에 넘어가 준 식민지 상태가 된다는 것을 볼 때

돈으로 세계를 정복하는 솜씨에는 감탄이 나올 뿐입니다.
우리나라만 국민들이 똘똘 뭉쳐 IMF 위기에서 벗어나는 의외의 결과를 초래했지만,

시중은행이 모두 외국인에게 넘어갔고,

국가채무가 아직도 150조~400조(여당과 야당의 주장이 다름)에 이르는 것을 볼 때

안심할 수 없습니다.

아프카니스탄 침공 전에 부시 대통령은

이스라엘 샤론 총리에게 전화를 걸어

전쟁 전까지 되도록 회교인을 자극하는 행동을 삼가해 달라고 부탁하고,

팔레스타인에게는 주권 국가를 약속했습니다.
그러나 전쟁이 끝나자 샤론은 팔레스타인을 대대적으로 핍박하기 시작했고,

미국은 언제 그랬냐는 듯이 입을 씻었습니다.

 



회교인들에 대한 분노가 인종 혐오 수준에까지 이른 미국인들은

이러한 행위를 문제 삼지 않았습니다.
인종혐오주의는 이민자와 소수민족에 대한 핍박을 정당화 시켜 인권을 유린시킵니다.
유대인들의 최종 목표 중 하나는

유대인과 회교도의 성지인 예수살렘에서 회교사원인 오말사원을 때려 부수고
그들의 성전을 짓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중동 지역의 반미 정권을 하나씩 무너뜨리고 있는 것입니다.

 

 

 


5. 이라크 침공으로 원유 개발권을 얻게 되었습니다.



테러 사건 이 후 미국은 아무런 근거도 없이

이라크를 테러 배후로 지목하고 악의 축으로 규정했습니다.
또한 이러한 미국의 정책에 동조하지 않는 나라는

미국의 적이라는 일방주의 정책을 폈습니다.
이라크 침공의 이유로 이라크가 대량 살상 무기를 가지고 있다고 하였지만,

이라크가 UN 사찰을 성실히받는 상황에도 전쟁준비를 그치지 않습니다.

사실 수년간 경제봉쇄 조치로 피폐해진 이라크는

대량 살상 무기를 개발해 남의 나라를 침공할 힘도 없습니다.
국민들은 굶어 죽고 있고, 병원에는 약이 없어 환자들이 죽어가고 있으며,

분유까지 생산하지 못하게 해 어린이들이 죽고 있습니다.

이는 히틀러가 유대인에게 게토지구에서 자행했던 일과 비슷한 수준으로

미국이 이러고도 인권국가라고 할 수 있는지 의문입니다.
미국이 이라크의 목을 조이고 정권을 붕괴시키려는 이유는

이라크가 세계 2위의 산유국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이라크는 원유 개발권을 러시아 등 다른 나라에 넘겨 주었고,

유대인 소유의 석유회사는 이를 용납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사진은 교수형당하는 후세인


후세인도 알고 보면 이용만 당하다가 찬 밥 신세가 된 불쌍한 사람입니다.
부시 가문은 석유회사의 대 주주이기도 해

아버지 죠지 부시는 대통령 시절 중동에서 전쟁이 일어나면

석유값도 올라가고 무기도 팔아 먹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또 아랍국가들이 뭉치지 못하고 싸움질을 해야 조정하기 편하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후세인은 CIA의 공작으로 이라크의 정권을 잡고 독재정권을 수립해

CIA를 은인처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CIA가 후세인에게 이란에서 혁명이 일어나 혼란한 틈에

이란을 침공하라고 충동질 하니 그는 미국의지원을 믿고 이란을 침공합니다.
그런데 미국은 양쪽에 돈을 빌려주고 무기를 대 주니,

이라크는 이란을 이기지 못하고, 8년 동안의 전쟁으로 

두나라는 피폐해지고 빚더미에 올라 앉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이라크는 예전에 자신의 속국이었던 쿠웨이트를 노리게 됬고,

미국은 쿠웨이트 침공을 눈 감아 주겠다고 암시합니다.
또한 당시 쿠웨이트는 땅 속에서 굴을 파

이라크의 원유를 빼내고 있다는 의심을 받는 상태였습니다.

쿠웨이트 국경에 10만명의 이라크 군을 집결시켜도

미국이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자 이라크는 안심하고 쿠웨이트를 침공합니다.
그러나 이라크가 쿠웨이트를 침공하자 마자

미국은 이라크의 침공을 규탄하며 사우디에 군대를 파견했고, 
조지 부시는 후세인을 히틀러에 비유하며

사우디, 독일, 일본에게 전쟁비용을 대라고 윽박지릅니다.
UN의 승인을 받은 미군은 첨단 무기로 순식간에 이라크군을 격퇴하고,

쿠웨이트를 탈환하며, 아울러 쿠웨이트유전을 미국 회사들이 독점하게 합니다.

당시 신나게 이라크 군을 격퇴시키고

바그다드까지 점령할 준비가 되어 있던 야전 사령관들은

국방부의 공격 중지 명령에 의아해 합니다.
왜 미국은 이라크를 점령할 절호의 찬스를 버렸을까요?
그건 미국은 적이 없어지는 것을 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나쁜 놈으로 낙인 찍힌 후세인을 살려 놔야 사우디에 미군을 주둔시키고,

무기를 팔아 먹을 수 있으며 아랍국가를 미국 편으로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 엘리트들의 잔머리는 우리의 상상을 초월함을 알 수 있습니다.

 

 


 


D. 결론 

 

 



사회에서도 머리 좋은 사람이 선량한 사람 상대로 사기를 치듯이,

유대인들은 미국과 전 세계를 상대로 스케일이 큰 사기(음모) 행각을 벌이고 있습니다.
어느 누가 유대인 빌딩이 무너지고, 국방부 건물이 파괴되고,

수 천명이 죽었는데 자작극이라고 의심하겠습니까?
미국 정부와 언론까지 장악한 유대인들은 엄청난 일을 저질러도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911 테러는 찰과상 정도의 상처를 입고, 일석 오조의 효과를 거둔,

그들 입장에서는 짭짤한 장사입니다.
사실 911 테러로 유대인들이 잃은 것이 무엇입니까?
많은 사원이 죽었지만 새로 채용하면 되는 것이고,

금전적 피해는 보험사에서 다 물어주고, 오래된 건물까지 부수고 새로 지어주니

오히려 이익 아닙니까?
세계무역센터 건물 내에 있는 그들 은행이

테러 후에도 정상적으로 운행되고 있음이 이를 증명합니다.

사기를 당해도 올바로 판단할 능력이 없고,

여론이 이끄는 대로 움직인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전쟁의 잿더미에서 경제 기적을 이루고,

IMF 위기를 3년만에 탈출했으며, 월드컵 4강 신화를 이룬 자랑스런 한국인입니다.
세계에서 유대인 다음으로 머리가 좋다는 우리가

유대인이 바라는 대로 소 떼가 되서는 안되겠습니다.
그들의 음모를 낱낱히 파해치고 진실을 밝혀서, 우리가 짐승이 아님을 보여줘야 합니다.






ⓒ 2007 OhmyNews

이상 오마이뉴스 기사인용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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