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난다..
참견쟁이에다 잘난척쟁이..
잘난것도 없으면서..
자기가 울회사 모라도 되는줄 안다..
어제 아파서 미리말안하고 쉬웠다고..
오늘 출근했더니..지랄한다 아니 내가 알고 미리 아파서 월차를 쓰냐고..ㅡㅡ
참나 어이없어서..자기는 미리 예고하고 아파서 월차쓰나??
사무실에서날봤을땐 암말없드만..
왜 점심시간에 그많은 사람들앞에서..우리회사사람들 말고도
다른회사 사람들도 있는곳에서 굳이 큰소리로
***!! 너어제 무단결근했지?? 무단결근맞지??
할말없지?? 이러면서 큰소리로 모든사람들 다들으란식으로 말한다
그것도 쪽을 주면서..하하하하하
대꾸도 안했다..신경도 안썼다..
미친년 밥처먹을때는 개도 안건드린다고 하드만..
울회사 과장년은 여자들한테만 인색하다..
남자직원들한테 어찌나 하하호호 상냥하고 잘하는지..
울회사 여자들한텐 맨날 뒤에서 욕한다..신발 아짐마...
또 얼마나 사장한테가서 내욕을 할까..
저아짐마입에서 나온말은 전부 욕이다..사장한테가서 전부 고자질한다
직원들 입장에선 절대 애기안하고 사장한테 잘보일려고 하는것같다..
직원들 흉보고 고자질하면 좋을까??
아니 내바로 상사도 아닌주제에..자기쪽 밑에 직원들만 신경쓰지..
내위바로 상사는 암말안하는데..다른사라들은 괜찮냐면서 많이 아팠냐면서
그러고 물어보는데..
평상시에 나한테 그렇게 잘하면서 모하나 꼬투리잡힐일만 하면
죽일듯히 달려든다.. 미친것 같아..자기도 딸자식 키우는 입장에서
예의상 몸은 괜찮냐..아팠다면서..이럼서 애기하고 난담에 조용히 아니 사무실로
와서 왜 무단결근했는지 물어볼수도 있으면서..
아파서 다죽어가는 날두고 그렇게 하고싶을까??
여자에적은 여자라고..짜증난다...